https://x.com/netflixjpsports/status/2015660890381754373
https://x.com/netflixjpsports/status/2015692855142993987
https://x.com/netflixjpsports/status/2015749059001135366
https://www.instagram.com/p/DT9lq_Eie_r/
https://www.instagram.com/p/DT9zwypkXoZ/?img_index=4
https://www.instagram.com/p/DT-OcK8D45C/
<투수>
1 松井 裕樹(サンディエゴ・パドレス)
13 宮城 大弥(オリックス・バファローズ)
14 伊藤 大海(北海道日本ハムファイターズ)
15 大勢(読売ジャイアンツ)
16 大谷 翔平(ロサンゼルス・ドジャース)
17 菊池 雄星(ロサンゼルス・エンゼルス)
18 山本 由伸(ロサンゼルス・ドジャース)
19 菅野 智之(FA)
26 種市 篤暉(千葉ロッテマリーンズ)
28 髙橋 宏斗(中日ドラゴンズ)
47 曽谷 龍平(オリックス・バファローズ)
57 北山 亘基(北海道日本ハムファイターズ)
61 平良 海馬(埼玉西武ライオンズ)
66 松本 裕樹(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69 石井 大智(阪神タイガース)
<포수>
4 若月 健矢(オリックス・バファローズ)
12 坂本 誠志郎(阪神タイガース)
27 中村 悠平(東京ヤクルトスワローズ)
<내야수>
2 牧 秀悟(横浜DeNAベイスターズ)
3 小園 海斗(広島東洋カープ)
5 牧原 大成(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6 源田 壮亮(埼玉西武ライオンズ)
7 佐藤 輝明(阪神タイガース)
25 岡本 和真(トロント・ブルージェイズ)
55 村上 宗隆(シカゴ・ホワイトソックス)
<외야수>
8 近藤 健介(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20 周東 佑京(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23 森下 翔太(阪神タイガース)
51 鈴木 誠也(シカゴ・カブス)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연패에 도전하는 일본 야구대표팀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일본 매체 TBS는 26일 '이날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WBC 멤버 10명을 추가 발표했다'며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된 19명을 합쳐 총 29명이 됐다. 남은 한 명은 절차 등의 관계로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열리는 2026 WBC 최종 엔트리는 30명이다.
이바타 감독은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등 현역 빅리거 4명을 포함한 추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 프로야구(NPB) 소속으로는 직전 대회 우승 멤버인 투수 미야기 히로야(오릭스 버팔로스) 투수 다카하시 히로토(주니치 드래건스) 그리고 2023 WBC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배터리를 이룬 베테랑 포수 나카무라 유헤이(야쿠르트 스왈로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바타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오타니의 타순에 대해 "상위 타순밖에 생각나지 않는다"며 웃음을 지은 뒤 현역 빅리거들의 대표팀 합류를 두고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TBS는 '이미 발표된 오타니,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마쓰이 유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스가노 도모유키(전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포함하면 현시점 대회에 출전할 빅리거가 역대 최다인 8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2026 WBC 본선 1라운드 C조에서 일본·대만·호주·체코와 경쟁한다. 경기 장소는 도쿄
-
일본 야구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이 벌써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딱 한자리만 빼놓고 29명을 공개했다.
'사무라이 재팬'은 26일 도쿄 시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추가 10명 엔트리를 발표했다. 이전까지 일본 야구 대표팀은 19명의 선수를 공개했었고, 이제 추가 10명까지 확정됐다.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일찌감치 WBC 출전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날 오타니의 팀 동료인 월드시리즈 MVP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시카고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오카모토 가즈마,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이적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등 '신규 메이저리거'들도 대거 참거를 확정지었다.
사실 오카모토와 무라카미의 경우 다소 이례적이다. 보통 자국 리그에서 뛰던 선수가 메이저리그 구단과 입단 계약을 체결하고, 빅리그 첫 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3월에 열리는 WBC 출전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두사람은 2023 WBC 우승 주축 멤버이기도 하고, 이번 계약을 앞두고도 오타니 등 정예 멤버와 함께 다시 WBC에 출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발표한 일본의 WBC 최종 엔트리는 30인인데, 남은 1자리는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의 외야수 요시다 마사타카 자리인 것으로 보인다. 요시다의 참가가 확정되면 메이저리거는 최대 9명으로 늘어난다.
한편 일본 대표팀은 이번 WBC에서도 유력 우승 후보팀 중 하나다. 3년전 대회때 MVP 오타니를 앞세워 결승전에서 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에도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1라운드에서 일본을 상대하게 될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 역시 최대 경계 대상이다.
일본 대표팀은 2월 1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합숙을 실시하고, 2월 27~28일 반테린돔에서 연습 경기를 치른다. 또 3월 2,3일에는 오사카로 이동해 교세라돔에서 다시 일본 프로팀들과의 평가전이 기다리고 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은 이 평가전 기간을 앞두고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1260170
https://www.sportschosun.com/baseball/2026-01-26/20260126010015122002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