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세종시청에 마련됐습니다.
세종시는 고인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오늘(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하는 가운데 조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2013년 세종시에 대한 정부 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을 담은 세종시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시키는 등 행정수도 건설에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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