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돈 자랑하는 지인 칼로 찌르고 도주…40대 남성 검거
2,192 5
2026.01.27 10:16
2,192 5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7일) 새벽 2시 50분쯤 부천시 원미구 한 오피스텔에서 40대 남성 A씨가 5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A씨는 지인인 B씨가 수백만원 상당 금품을 자랑하자 이를 빼앗고 흉기를 휘두른 뒤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약 6시간 만인 오전 9시30분쯤 인천 부평구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547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72 00:05 14,1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0,1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5,2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630 유머 나님 덕분에 건강한 삶을 살수있었다는 남자 23:30 155
2974629 이슈 19년 전 어제 발매된_ "Shee" 23:29 30
2974628 이슈 환승연애 원규의 고충 23:29 199
2974627 이슈 하다하다 자기 아이돌들한테 팬들이 세금 잘 내라고 당부함... 4 23:28 486
2974626 유머 초코아이스크림 판매 1일차.jpgif 9 23:28 451
2974625 유머 유재석 진짜 좀스러워 보였을때 3 23:26 1,499
2974624 유머 일식집 등에 있는 원피스 피규어: 흔함 치과 앞에 놓인 JND 스튜디오의 300만원 넘는 한정판 원피스 흰수염 실사화 피규어: 권력 과시 3 23:26 508
2974623 이슈 장나라, 1 차은우 기부 달성! 25 23:24 1,439
2974622 이슈 글로벌 26년 1분기, DRAM & SSD 가격 70% 이상 상승 예상 (예상치보다 더 올라갈 예정) 7 23:21 408
2974621 이슈 리믹스 버전 2개, 밴드라이브 2개, 도합 5개의 버전을 맛볼 수 있는 여돌 신곡☁️ 🏰 2 23:20 143
2974620 이슈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청사 3곳 최종합의(종합) 10 23:19 509
2974619 이슈 경기 중 열 받아서 자해+덕아웃 기물 파손하고 벌금 4천에 연봉 50% 삭감 됐었던 야구선수 윤석민 22 23:19 1,609
2974618 이슈 피디수첩에서 인터뷰하던 북한포로들이 처음으로 웃은 순간 56 23:18 3,210
2974617 유머 틈만나면 예고 - ‘게임의 화신’ 박정민, 조인성×박해준과 함께 반전 가득한 하루★ 4 23:15 517
2974616 유머 🫓지역 명물빵 원픽은?🫓 20 23:15 930
2974615 이슈 "카지노로 한방" 1억 잃은 아내, 시부 유품 손댔다...'절도죄' 처벌 위기 7 23:14 623
2974614 이슈 전남친 토스트 먹어본 외국인 반응 6 23:14 1,744
2974613 이슈 소속 아이돌 컴백 시켜야하는데 마음에 드는 곡이 없어서 대표가 직접 쓴 곡..🤖🦾 5 23:12 1,144
2974612 유머 디지털 디톡스가 하고 싶었던 에픽하이 타블로 7 23:12 908
2974611 이슈 박재범 제작 신인남돌 롱샷 멤버들 증명사진 10 23:10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