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K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2026 비저너리(Visionary)'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저너리'는 CJ ENM이 2020년부터 매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감을 준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의 핵심인 '캐릭터'와 이를 구축한 '캐릭터 빌더(기획·제작자)'에 초점을 맞췄다.
선정 대상은 드라마 '폭군의 셰프', '내 남편과 결혼해줘', '미지의 서울', '세브란스: 단절', '스터디그룹'과 예능 '보이즈2플래닛' 등 여섯 작품의 주역들이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에 오른 '폭군의 셰프'에서는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 장태유 감독이 선정됐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흥행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일본판 주연 사토 다케루, 손자영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듀서가 이름을 올렸다. '미지의 서울'은 배우 박보영과 이강 작가가,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배우 황민현과 이장훈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다.
글로벌 성과도 반영됐다. CJ ENM 산하 피프스시즌이 제작해 에미상을 휩쓴 미국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의 배우 애덤 스콧과 니콜라스 웨인스톡 프로듀서, 엠넷플러스 오디션 '보이즈2플래닛'이 배출한 그룹 '알파 드라이브 원(ALPHA DRIVE ONE)'과 김신영 프로듀서가 명단에 포함됐다.
'비저너리'는 CJ ENM이 2020년부터 매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감을 준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의 핵심인 '캐릭터'와 이를 구축한 '캐릭터 빌더(기획·제작자)'에 초점을 맞췄다.
선정 대상은 드라마 '폭군의 셰프', '내 남편과 결혼해줘', '미지의 서울', '세브란스: 단절', '스터디그룹'과 예능 '보이즈2플래닛' 등 여섯 작품의 주역들이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에 오른 '폭군의 셰프'에서는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 장태유 감독이 선정됐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흥행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일본판 주연 사토 다케루, 손자영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듀서가 이름을 올렸다. '미지의 서울'은 배우 박보영과 이강 작가가,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배우 황민현과 이장훈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다.
글로벌 성과도 반영됐다. CJ ENM 산하 피프스시즌이 제작해 에미상을 휩쓴 미국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의 배우 애덤 스콧과 니콜라스 웨인스톡 프로듀서, 엠넷플러스 오디션 '보이즈2플래닛'이 배출한 그룹 '알파 드라이브 원(ALPHA DRIVE ONE)'과 김신영 프로듀서가 명단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1233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