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완판소년단이 온다"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전석 매진
2,164 16
2026.01.27 07:17
2,164 16
NOfoBz


방탄소년단의 북미, 유럽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까지 ‘BTS WORLD TOUR ‘ARIRANG’’ 북미와 유럽 공연 예매를 진행했다. 각 지역에서는 예매 시작 직후 스타디움급 공연장의 좌석이 빠르게 소진돼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25, 26일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이후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전개한다. 이 중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는 티켓 오픈 이후 현지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각각 1회차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어 오는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유럽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의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번 북미 투어로 공연사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긴다. 이들은 미국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 등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선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포문을 연다. 고양 공연은 선예매만으로 3회차 전석 완판됐다. 이들은 4월 17일 일본 도쿄돔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 총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을 펼친다. 이는 K-팝 가수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게다가 아직 티켓 오픈을 앞둔 지역도 다수 있어 월드투어의 흥행 열기가 어디까지 뻗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향후 일본과 중동 등지에서 추가 공연이 예고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8/0000077923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29 01.22 65,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4,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0,5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779 기사/뉴스 디 어워즈 ‘올해도 어벤져스급 시상자’ 안은진·전여빈·안효섭·이수지까지 11:32 7
2973778 이슈 이해인 버추얼 걸그룹 OWIS 오위스 멤버 이름 공개 1 11:31 197
2973777 이슈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컸는데 미친놈인 후르츠바스켓 캐릭터 2 11:31 236
2973776 정보 반려견 선호 순위 1 11:30 182
2973775 유머 알티탄 연예인 몰래 발음 챌린지하기 1 11:29 306
2973774 유머 도파민 폭발하는 회사생활 5 11:29 558
2973773 정치 조국혁신당 내부 “지방선거 후보 보장해야”… 합당 협상前 청구서 26 11:28 265
2973772 기사/뉴스 또 자랑, 또 논란..고소영, 광복절 日 여행→300억 건물 자랑 논란 3 11:28 396
2973771 이슈 살롱드립 출연하는 펭수 8 11:26 548
2973770 기사/뉴스 남자친구라는 말만 믿고 돌아간 경찰, 성폭행 당한 여성 7 11:25 616
2973769 유머 '월병이라고, 중국 과잡니다' 10 11:24 1,454
2973768 이슈 사위의 해병대 금반지 빌린 장인어른 6 11:22 1,207
2973767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강제추행 불송치에…B씨 측 “이의신청, 검찰 판단 구하며 진행 중” 11:22 207
2973766 이슈 XG(엑스지)가 갑자기 그룹명을 바꾸는 이유 3 11:21 1,272
2973765 기사/뉴스 '비출혈 증상→활동 일시 중단' 차주영 "수술 잘 돼, 문제 없다" [공식] 6 11:19 910
2973764 정보 3년만에 뽑았다는 KBS 신입 아나운서 18 11:19 2,430
2973763 기사/뉴스 광주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실착공 8 11:18 819
2973762 기사/뉴스 "멸공떡볶이에 중국산, 아주 극소량" 국대떡볶이 '불매운동'에 반박글 38 11:17 1,686
2973761 이슈 밀크티 컵에 맨손 넣고 '휘휘’…중국 유명 밀크티 매장 위생 논란 17 11:17 1,001
2973760 기사/뉴스 타블로 "'타진요' 사건, 슬픔보다 엄청난 분노 느껴" 심경 고백 11 11:16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