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5KM>
그림체에서 보이듯 타츠키의 영향을 받은 감성적인 연출과 서정적인 그림실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회차가 진행될수록 별다른 내용설명없이 난해한 전개만 계속되어 보던 사람들만 보던 웹툰이었는데
(스포 주의)

이게 마지막화 '전부'
일부를 퍼온 게 아니라 이 '한컷'이 한 회차, 그것도 결말의 전부야...
심지어 결말을 바로 공개한 것도 아니고 전 회차까지만 유료 공개로 미리 공개한 후 결말만 무료회차 시기에 맞춰 공개함
아무튼 댓글엔 비난이 대부분이지만 작가의 의도(?)를 이해했는지, 아님 우연의 일치인지 제목에 맞춰 별점 3.35점을 유지중
곧 여러 쇼츠나 릴스에 돌아다닐 걸 생각하면 바이럴은 확실히 성공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