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미지로 아시아권에서 영원히 까였는데
코로나 시절... 아시안 혐오 범죄가 정말 심해졌을 때
자기 개인 SNS 계정과 자기 브랜드 SNS 계정에 아시안 혐오 범죄 반대 포스팅을 올림
개인 SNS 계정은 그렇다 쳐도 자기 브랜드 SNS 계정에까지 올린 건 ㄹㅇ 대단한 거
하지만 브랜드 홍보하려고 저런다고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아니 근데 리한나 브랜드는 항상 주목받아왔는데)




아시안 혐오 범죄 반대 시위에 리한나가 등장
판넬까지 직접 만들어서 열심히 참여함
BLM 시위랑 다르게 아시안 혐오 범죄 반대 시위에는 유명인들 입 싹 닫고 있어서 실망한 사람들 많았는데
리한나가 나서준 거...
이후 인도 농업개혁법으로 일어난 시위에 대해서 왜 이렇게 조용하냐, 미얀마 시민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트윗까지 함
ㄹㅇ 아시아권에서 반응 좋아짐
사람은 바뀐다는 걸 보여준 좋은 예시라고 생각함... 이제 리한나 앨범만 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