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지금이야 브랜드막론하고 기프티콘 사용시 메뉴 변경(사실상 금액권)이 당연한데
한 10년(?)전만해도 변경불가 기본에 아주 간혹가다 점주재량에따라서 사용가능한정도가 보편적이었어서 사용가능여부 찾는게 일이었음
스벅은 사실상 금액권개념으로 단순 메뉴변경뿐 아니라 텀블러구입등도 가능하고 지금은 바뀌었지만 자체리워드도 소액만 긁으면 적립해주는등 사용에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는게 매우 큰장점이었음
그래서인지 기업들도 기프티콘 이벤트할때도 국룰식으로 뿌려대던 브랜드였는데
요새는 대부분 메뉴변경이 가능하고, 비용문제때문인지 메가커피쪽으로 많이 넘어간느낌 ㅋㅋㅋ
(어차피 용진이가 지분다차지하기전부터 그랬던거라 신세계 올려치고자쓰는용도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