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의 새로운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명품 브랜드 패션 라인은 크게 두가지인데
레디투웨어: 사서 바로 입을 수 있는 기성복
오뜨꾸뛰르: 최고급 원단으로 만든 맞춤복
레디투웨어는 매장에 가면 살 수 있고 오뜨꾸뛰르는 재벌들, 셀럽들이 행사나 파티 갈 때 입으려고 맞춤제작하는 옷, 상업성 고려 안하고 디자이너의 예술적 기량을 한껏 펼치는 편
암튼 디올이 이례적으로 조나단에게 레디투웨어와 오뜨꾸뛰르 전권을 줌 ㄷㄷ 근데 조나단은 레디투웨어도 이럼
















레디투웨어 여성복






레디투웨어 남성복
(물론 쇼적인 재미를 위해 패션쇼에서만 이렇게 내놓고 매장에선 입을만하게 디테일 많이 바뀌어서 들어옴)
기성복도 이 상탠데 꾸뛰르는 어디까지 갈것인지


일단 티저로 풀린 이미지들은 이러함
한국 시간 오늘밤 11시쯤 공개될 예정
진짜 역대급 괴랄한 컬렉션이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