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는 "내가 마음이 힘들어 이태원에서 술을 먹는데, 술을 마시고 실신해서 누군가 김숙한테 전화를 해서 '데려가라' 고 했다더라.
그래서 숙이가 만취한 나 대신 술값을 내려고 '얼마예요' 물어보니 '14,000원'이었다고
그래가지고 숙이가 소주병을 보니까 술이 소주병 입구를 안 지나갔다더라"

"내가 알코올을 분해하는 인자가 아예 없다더라"라고 술에 약한 이유를 설명했다.
원출처: 이영자tv
그래서 숙이가 만취한 나 대신 술값을 내려고 '얼마예요' 물어보니 '14,000원'이었다고
그래가지고 숙이가 소주병을 보니까 술이 소주병 입구를 안 지나갔다더라"

"내가 알코올을 분해하는 인자가 아예 없다더라"라고 술에 약한 이유를 설명했다.
원출처: 이영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