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호선의 사이다' 측, 일반인 사진 무단 도용?…"AI 작업 문제, 해당 부분 삭제" 사과 [공식]
2,443 8
2026.01.26 17:24
2,443 8

https://img.theqoo.net/VNAxaU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26일 '이호선의 사이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AI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실제 이미지와 유사하게 나왔다. 피해자 분의 오해에 사과드렸고 정정 게시글을 공지했다"며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필요가 없기에 해당 부분은 삭제하는 것으로 편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현재 24일 방송분의 다시보기는 제공되지 않고 있으며, 편집이 완료되는 대로 다시보기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날 한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라고 시작하는 글을 통해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아이의 돌잔치 사진을 허락 없이 사용했다는 것.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알게됐다고 덧붙인 A씨는 "아기 사진은 너무 화가 난다. 심지어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딴 내용에 내 소중한 아기 사진을 떡하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며 "이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용서할 수 없다. 가만 안 둬"라고 분노했다.


실제로 지난 24일 방송분에서 김지민이 사연 소개 중 들고 있는 사진과 A씨가 공개한 사진 속 아이의 한복 및 반려견 등이 매우 유사하다.


A씨는 "불륜 부부 사연 저 아니다. ('이호선의 사이다' 속) 사연이 제가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 남편은 형이 없다. 그냥 막 열받는다"고 사진 무단 도용으로 주변으로부터 오해까지 받고 있음을 토로했다. 


SBS Plus 측은 26일 공식 채널에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임을 알린다"고 공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783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51 00:05 7,4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3,2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9,0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4,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1,6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502 유머 @ 걍귀엽게혼나는줄알았는데세상에 호통을하셔서 진째개처웃음 끼에엑 1 15:30 210
2995501 유머 구한말 학질(말라리아) 치료법.jpg 15:29 265
2995500 이슈 1년동안 배달환불 200번 하다 걸린 사람 12 15:29 882
2995499 이슈 관중석의 평생 라이벌 나달을 향해 조코비치가 남긴 말 15:28 232
2995498 기사/뉴스 日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는 석유·발전·다이아…52조원 규모(종합2보) 15:27 70
2995497 이슈 왕사남 후기..twt 5 15:27 876
2995496 유머 유능한 벌레잡기 담당자 1 15:26 215
2995495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5:25 128
2995494 이슈 의외로 금보다 비싸다는 인간의 신체 구성물질 18 15:25 1,859
2995493 이슈 전국 지자체 별 예산 순위 1등: 서울특별시 2등: 경기도 3등: 부산광역시 3 15:23 354
2995492 유머 장현승 프롬)) @오빠 썸탈때 정확히 더치하고 위치도 중간에서 만나자는 사람 어떠괘생각괘 19 15:22 1,413
2995491 이슈 검머외 혐한감성 드디어 이해함..... 두 집단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해서 둘 중에 하나 공격하고 반대 집단에 소속감을 얻는거구나... 15 15:22 1,001
2995490 이슈 제발 이런 행동 하지마세요🤬 보호소 친구들도 다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먹고 남은 거 제발 보내지 마세요 20 15:21 1,312
2995489 이슈 실제로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렇게 생각함 내가 여자 얼마나 좋아하는데 왜 한녀들은 남자 싫어하냐고 왜 갈라치기하냐고 그러면서 다는 댓글이 ‘서로 사랑합시다’ ‘대혐오의 시대..’ 뭐이딴거임 19 15:20 1,181
2995488 기사/뉴스 다카이치, 총리로 재선출…예상대로 중의원 투표서 압승 1 15:16 272
2995487 기사/뉴스 이찬원,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또 끌었다…최고 9.8% 설 연휴 1위 3 15:16 216
2995486 기사/뉴스 '아니근데진짜' 조현아, "주식해서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돌려줘…우연히 산 아파트 매매가 폭등" 8 15:15 2,066
299548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왕의 남자’ 보다 빠르게 400만 돌파 41 15:14 1,744
2995484 이슈 브리저튼 아시안 여주 인종차별로 말 나오고 있는 넷플 스페인 41 15:14 3,692
2995483 유머 겨우 세 시간 짜리 계엄 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분들 많이 보이시는데요, 님 출산하는데 겨우 세 시간 정도 걸렸지만 님은 아직도 이 사회에 해악을 끼치며 살고 있다는 거 기억하세요. ^^ 13 15:14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