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굴 세계 입맛 잡는다" 신안 1004굴, 홍콩 본격 수출
728 1
2026.01.26 17:15
728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30543?sid=102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

[신안=뉴시스]'신안 1004굴' 스티커.  *재판매 및 DB 금지

[신안=뉴시스]'신안 1004굴' 스티커. *재판매 및 DB 금지

[신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신안군은 대표 수산물인 ‘1004굴’을 홍콩을 중심으로 주 50~100㎏ 꾸준히 수출하며, 해외 고급 식자재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말레이시아·마카오 등 유럽–아시아 해상교역의 핵심 관문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1004굴 양식에는 22명의 어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4개 어가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유통이 진행되고 있다.

생산량의 약 80%는 국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특급호텔 등 프리미엄 식자재 시장에 납품되고 있으며, 국내 미식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의 판매 실적은 약 10t, 매출액은 2억원 수준이다. 이는 신안갯벌의 청정성과 양식 어가의 체계적인 생산관리, 그리고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안군은 홍콩을 교두보로 삼아 필리핀·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주요 소비시장으로 단계적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 고급 외식 시장의 성장세를 고려해 전략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1004굴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004굴은 사계절 판매가 가능한 품종으로, 겨울철에는 국내 판매를 중심으로 하고 비수기인 봄부터 가을까지는 해외 수출을 확대하는 유통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6 01.22 77,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8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408 이슈 또 한명의 혼혈 선수 콜업한 한국 축구협회 20:43 56
2975407 기사/뉴스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운영 돌입…하루 32개 노선 300회 운행 20:42 46
2975406 이슈 전소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사진 3 20:41 279
2975405 기사/뉴스 할머니 부축하는 척 백허그…'도와주는 건가?' 알고보니 20:40 329
2975404 이슈 만들자마자 완판 치즈 폭탄빵 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40 381
2975403 이슈 일제감정기때 일본 호적을 갖고 싶어서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인의 양자가 되고 일본식 이름을 얻는 데에 성공한 조선인 1 20:39 464
2975402 이슈 팬들한테 반응 좋은 양요섭 앨범🪽 20:38 123
2975401 기사/뉴스 '도이치 주가조작' 알았을 수 있지만 공범은 아니다? 1 20:38 115
2975400 유머 [환승연애4] 한의사 남출의 직업병 9 20:35 1,400
2975399 기사/뉴스 김건희 선고에 시민들 허탈·분통‥"'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아니다'는 궤변" 7 20:35 234
2975398 이슈 🐼 아니 솔직히 강바오랑 송바오는 아이바오를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것 같음. 나라면 저렇게 안키울텐대 20 20:34 1,163
2975397 이슈 부산 출신 저가 카페 프랜차이즈들 9 20:34 812
2975396 기사/뉴스 법원, '등·하교 시간대 무단외출 반복' 조두순에 징역8월·치료감호 선고 1 20:34 103
2975395 기사/뉴스 “회당 출연료 5억, 너무 심하다했더니” 역대급 독주 넷플릭스→이쯤되면 ‘한플릭스’ 5 20:34 703
2975394 이슈 [환승연애4] 네일 토크하는 백현과 지연.twt 3 20:33 682
2975393 이슈 오늘 보테가베네타 행사 참석한 미야오 수인 7 20:33 479
2975392 이슈 무능했다는 오해와 달리 국제정세 돌아가는거 충분히 잘 알고있었던 고종이 미국 다녀온 신하와 나눈 대화 6 20:32 454
2975391 기사/뉴스 당뇨약 '오젬픽' 내달부터 건보급여… '오남용 차단'에만 무게? 6 20:31 658
2975390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소 18 20:30 813
2975389 유머 저도 헌혈하고 두쫀쿠 받았습니다☺️ 7 20:25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