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더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넷플릭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휘말리면서 차기작 '원더풀스'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앞서 22일 차은우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소득세를 탈세했다는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연예인이 추징당한 세금으로는 역대 최고 규모다.
이에 공개를 앞둔 차은우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로, 3분기 공개를 앞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9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