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이 엔화 가치 상승의 영향으로 급락해 1438원대로 내려왔다. 2026.1.26/뉴스1 https://www.news1.kr/photos/7715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