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팬의 말에 놀라고 울컥하는 아이돌........
2,683 10
2026.01.26 14:51
2,683 10

(팬 목소리는 안 나오고 자막 있어서 소리 없이 봐도 ㄱㅊ)

https://x.com/belovedyys/status/2015466813472321994


솔로 앞두고 있어서 고민도 걱정도 많은 양요섭에게

팬이 따뜻한 말들을 해주는데 보는 나도 괜히 울컥하게 됨🥹

BzzkuK
bCVRQS
KBBnEG
hdEFKy
emmisB
fbZeqt
zFUxuk

팬이 저렇게 진심을 담아서 응원하는 것도, 그런 팬의 말을 초롱초롱한 눈으로 경청하고 울컥하는 것도 마음 따뜻해져...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84 01.27 15,1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3,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6,0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18 유머 안녕하세요 니트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4 02:04 258
2974717 유머 고라니때문에 회사 이직한 사람 6 02:00 426
2974716 이슈 애정하고 존경하는 해피문데이 대표님의 글. “생리대 무상공급 정책을 설계하고 시행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해피문데이의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겠습니다. 저의 10년 치 '치열함'을 정부의 '의지'와 합쳐보고 싶습니다. 여성들이 생리대 걱정만큼은 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저는 살고 싶습니다” 13 01:43 1,126
2974715 유머 대만야구 홈런 낚시.gif 14 01:39 677
2974714 유머 하다하다 오은영쌤까지 삼킨 강유미 13 01:35 1,219
2974713 기사/뉴스 ‘슈퍼개미’ 유튜버, 주식 추천 후 매도해 58억원 수익…대법 “사기적 부정거래” 12 01:32 1,669
2974712 이슈 애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서 밥을 안 먹어 163 01:31 9,059
2974711 유머 한국여자들은 왜 낚시하는 남자 싫어하는지 이해 못하는 대만 와이프 31 01:29 2,486
2974710 이슈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 초동 2일차 종료 3 01:27 572
2974709 이슈 센스만점으로 반응터진 엔믹스 해원 고민상담소.....jpg 5 01:25 842
2974708 이슈 실제로 보면 엄청 작다는 이주빈 얼굴 크기 체감해보기 12 01:25 2,250
2974707 이슈 모나리자 고양이 방석 6 01:23 534
2974706 이슈 컴백 라이브 처음부터 끝까지 쌩라이브로 노래 말아주고 간 여돌ㄷㄷ 2 01:18 584
2974705 유머 와이프가 사라고 허락한게 맞다vs아니다 47 01:18 3,026
2974704 유머 남친이 ‭여자 ‭알바 ‭동료한테 ‭두쫀쿠 ‭받아옴 36 01:17 3,468
2974703 이슈 엄청 친했던 친구가 어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는 박재범 인스타 글 9 01:14 3,701
2974702 정치 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이는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19 01:14 733
2974701 기사/뉴스 [단독]검찰, 경찰이 불송치한 ‘유명 예능 PD 성추행 사건’ 보완 수사 요구 4 01:11 1,136
2974700 이슈 어제는 엄마, 오늘은 아기들이 버려졌어요 (강아지 유기, 입양홍보) 22 01:10 1,464
2974699 기사/뉴스 여수시, '내란 종사' 한덕수 명예시민 자격 박탈키로 10 01:05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