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판 모르는 남의 증명사진 가샤폰.
300엔 들여서 전혀 모르는 남의 증명사진을 뽑을 수 있다. 거기에 써있는 문구
"이력서, 운전면허증, 여권, 자격시험, 카드, 주민증 등등.... 노려라 컴플리트!
의외로 꽤 인기가 있는지 설치후 1주일동안 400회 이상 팔렸다고.
이 캡슐의 고안자는 "마스크 생활이 기본이 되면서, 사람들의 얼굴을 볼 기회가 줄어들어서, 증명사진이라는건 가장 사람의 맨얼굴에 가까운 이미지라서 리얼함을 살리기 위하여 일반인의 증명사진을 사용했다"고 함.
반응이 대단히 좋아서 "자기 사진을 사용해달라"는 문의가 오기도.
의외로 할아버지를 수집하고자 하는사람이 많다고
* 코로나가 극성이던 시절 나온 뽑기 (2022년 초) 이고
요즘 마스크 땜에 사람의 본래 얼굴을 잊고 살아서 라는 이유로 만들었다고 함
진짜 사람이고 ai 아님
자기 사진 써달라는 문의가 많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