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스피커' 장예찬·박민영, "국힘 39.5%" 여조에 기세등등
585 10
2026.01.26 13:59
585 1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스피커 역할을 자처하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자당의 지지율이 상승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한동훈 전 당대표의 제명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장예찬 부원장은 오늘(26일) 본인 소셜미디어(SNS)에 1월 주차 리얼미터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장동혁 대표 단식과 보수 결집, 한동훈 제명 효과가 마침내 민주당과 오차범위를 만들어냈다"며 "지지율로 지도부를 흔들던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 어디 갔나"라고 일갈했습니다.

장 부원장이 인용한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2.7%, 39.5%로 집계돼 양당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장 부원장은 "전세계적으로 강한 리더십, 지지층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는 정치가 대세로 떠올랐다"며, "우유부단한 정치공학,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여의도 기득권은 점점 더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이라도 시대의 변화에 정신 못 차리면 쓸려나갈 수밖에 없다"며 "여러분이 양심이 있다면 2주 연속 급등한 리얼미터 지지율도 동일하게 언급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민영 대변인도 같은 날 SNS에 글을 올려 "반대 세력은 절연하고 자기들만 품으라는 가짜 통합론자들의 준동에 더 이상 속아선 안 된다"며, "불순물을 배격한 강하고 선명한 정당 만이 당세를 확장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미 국민의힘은 청년들의 지지를 받는 새로운 정당이 됐다"며 "장동혁 대표의 조속한 복귀와 해당 행위자들에 대한 강력한 철퇴가, 더 강한 국민의힘으로 거듭나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9958?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08 01.26 24,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4,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0,5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765 기사/뉴스 '비출혈 증상→활동 일시 중단' 차주영 "수술 잘 돼, 문제 없다" [공식] 11:19 27
2973764 정보 3년만에 뽑았다는 KBS 신입 아나운서 11:19 169
2973763 기사/뉴스 광주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실착공 4 11:18 189
2973762 기사/뉴스 "멸공떡볶이에 중국산, 아주 극소량" 국대떡볶이 '불매운동'에 반박글 11 11:17 312
2973761 이슈 밀크티 컵에 맨손 넣고 '휘휘’…중국 유명 밀크티 매장 위생 논란 3 11:17 211
2973760 기사/뉴스 타블로 "'타진요' 사건, 슬픔보다 엄청난 분노 느껴" 심경 고백 4 11:16 186
2973759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 리스크' 견딘 코스피 '오천피' 재탈환…증권가 "결국 해결될 문제" 4 11:16 134
2973758 기사/뉴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무라카미 무네타카 다 뛴다' 30명 중 29명 공개한 일본 WBC, 현역 빅리거 역대 최다 8명 1 11:15 83
2973757 유머 엔믹스 해원 답글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11:14 644
2973756 이슈 은하(여자친구•비비지) 흑발 VS 탈색모.jpg 1 11:13 212
2973755 기사/뉴스 상암에 레벨4 로봇택시 달린다…'청량리~목동' 경전철도 재추진 11:13 108
2973754 이슈 미네아폴리스 상황 1 11:13 506
2973753 기사/뉴스 이대호 "다시 태어나면 야구 절대 안해…부잣집 아들로 편하게 살 것" 3 11:13 465
2973752 정치 우상호 “합당, 청와대와 공감대…결심은 정청래 대표가 한 것” 6 11:12 323
2973751 이슈 내가 전에도 트위터에 썼지만 AI(특히 chatGPT 같이 아부성 멘트가 넘쳐나는 LLM)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의전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왜 중견 정치인들의 뇌가 망가지는지 일정 부분 유사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함 9 11:12 458
2973750 유머 남자아기,여자아기 살성 다른거 아나요 48 11:11 1,810
2973749 유머 몽골아기와 말(경주마×) 2 11:11 116
2973748 기사/뉴스 정의선, 李정부에 힘 싣는다...글로벌서 韓 산업 경쟁력 강화 11:11 165
2973747 이슈 친정식구, 시댁에도 말 못한 이야기 30 11:11 1,615
2973746 기사/뉴스 '7공주' 권고은, 결혼 준비 근황…'유퀴즈' 촬영지가 예식장으로 11:11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