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스피커' 장예찬·박민영, "국힘 39.5%" 여조에 기세등등
451 9
2026.01.26 13:59
451 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스피커 역할을 자처하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자당의 지지율이 상승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한동훈 전 당대표의 제명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장예찬 부원장은 오늘(26일) 본인 소셜미디어(SNS)에 1월 주차 리얼미터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장동혁 대표 단식과 보수 결집, 한동훈 제명 효과가 마침내 민주당과 오차범위를 만들어냈다"며 "지지율로 지도부를 흔들던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 어디 갔나"라고 일갈했습니다.

장 부원장이 인용한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2.7%, 39.5%로 집계돼 양당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장 부원장은 "전세계적으로 강한 리더십, 지지층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는 정치가 대세로 떠올랐다"며, "우유부단한 정치공학,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여의도 기득권은 점점 더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이라도 시대의 변화에 정신 못 차리면 쓸려나갈 수밖에 없다"며 "여러분이 양심이 있다면 2주 연속 급등한 리얼미터 지지율도 동일하게 언급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민영 대변인도 같은 날 SNS에 글을 올려 "반대 세력은 절연하고 자기들만 품으라는 가짜 통합론자들의 준동에 더 이상 속아선 안 된다"며, "불순물을 배격한 강하고 선명한 정당 만이 당세를 확장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미 국민의힘은 청년들의 지지를 받는 새로운 정당이 됐다"며 "장동혁 대표의 조속한 복귀와 해당 행위자들에 대한 강력한 철퇴가, 더 강한 국민의힘으로 거듭나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9958?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1 01.22 55,9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3,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1,5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0,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946 이슈 요즘 백화점 팝업 현실 ? 15:22 338
2972945 정치 [속보]장동혁, 오늘 퇴원…"당무 복귀 시점 미정, 건강 상태 고려해 결정" 7 15:20 88
2972944 이슈 푸바오씨 이제 그만 지퍼 열고 나오세요!!🐼💛 6 15:19 353
2972943 이슈 다들 잘못 알고있는 눈덮인 삿포로 낭만의 실체(feat. 어제의 삿포로) 3 15:18 903
2972942 이슈 귀마개 한 강아지 3 15:17 380
2972941 이슈 스위스에서 독일로 국경 이동 하는데 독일 경찰한테 잡혀 봤다는 박주호 5 15:16 1,016
2972940 이슈 한국 레즈커플 결혼 소식에 달린 악플들 13 15:16 1,933
2972939 기사/뉴스 [속보] 무인점포 단말기 부순 50대 체포…잡고 보니 ‘전과 74범’ 25 15:14 842
2972938 정치 李, '초국가범죄 TF' 방문…"한국인 건드면 패가망신 알려야" 2 15:14 200
2972937 이슈 넷플이 기대하고 진심으로 밀어줄거 같은 한국 드라마 5 15:14 1,329
2972936 이슈 흑발 긴생머리 냉미녀인 키키 이솔 쇼케이스 사진 4 15:13 466
2972935 기사/뉴스 대통령 저격에 백기…LS, 계열사 상장 철회 5 15:13 599
2972934 이슈 나만의 수호천사 엔젤이 👼 공식 굿즈 출시 예정 2 15:12 521
2972933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2월 일정 2 15:11 195
2972932 이슈 2026 Apink 8th CONCERT 'The Origin : APINK' ASIA TOUR 안내 2 15:11 219
2972931 이슈 드래곤볼Z 비디오로 빌려 본 사람은 아는 설레임 1 15:11 237
2972930 기사/뉴스 차은우는 '세종', 박나래는 '광장'…연예계, 왜 대형 로펌을 찾나 [MD이슈] 19 15:09 1,001
2972929 기사/뉴스 李대통령 “정부 사기당했다” 발언 후…‘이 회사’ 대표, 결국 퇴진 17 15:09 1,658
2972928 유머 이마트24신상 X 두바이 12종 9 15:08 1,791
2972927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5:07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