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KBS 12시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gMvEIkGhfHI
앵커: (대전 시내버스 파업 소식을 전달하며) ...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동진 기자!
기자: 왜
앵커: (당황한 목소리로) 협상이 결렬된 이유가 뭡니까?
기자: 몰라
본인이 해명하기를 대기중에 지인한테 전화가 걸려왔길래 급하게 끊으려고 왜, 몰라라고 했는데 저 사달이 났다고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7/02/2007070201058.html
시말서 작성하고 징계 대기중이라고 전해진 것이 해당 기자의 마지막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