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가 쏘스뮤직 가기 전 큐브, 로엔에서 연습생 생활함
어느날 연생 하다가 여기선 데뷔를 못하겠단 생각이 듦


나는 아이돌은 못하겠구나 생각함

너 데뷔할 수 있을거 같다는 말에
내가 방송국 구경은 하고 죽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쏘스뮤직에 가게됨

원래 "치타보다 빠른 주말" 이라는 곡으로 연습하다가
"유리구슬" 을 받고 우리 데뷔할 수 있겠다 생각함
귀엽게 표현하면 아담하고 비오면 무너질 것 같은 회사...에서
멤버들 만나서 데뷔가 뭔지나 한번 해보자!

그럼에도 그렇게 잘될줄은 전혀 몰랐어서
왜 이렇게 잘되지...?! 했었다고
(말은 이렇게 했지만 큰 기대가 없었다는거지 유리구슬만 반년이상 연습하면서 너무너무 힘들었다고 함)


가장 기대가 없었던 순간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했다고 함
https://youtube.com/shorts/12FshMrRw-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