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가 미친 건지 쟤가 미친 건지 존니 헷갈리는 영화들..........jpg
74,727 696
2026.01.26 11:17
74,727 696

프랙처드

 

 

아내와 사고로 다친 어린 딸을 데리고 간 병원에서 그들이 사라졌을 뿐만아니라
아내와 딸의 존재 자체를 병원 사람들이 부정하자
아내와 딸을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남자의 이야기










내가 잠들기 전에

 

 

매일 아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진 채 남편의 품에서 깨어나는 크리스틴.
매일 아내에게 그녀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벤
그리고 크리스틴의 상태를 알고 아침마다 통화하며 기억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내쉬 박사.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던 그녀는 내쉬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사고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 아침이 되면 기억을 잃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그녀는 자신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플라이트 플랜

 

 

남편의 장례식을 위해 딸과 함께 베를린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던 카일 프랫.
비행기 안에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사라진 딸을 찾기위한 그녀의 사투가 시작되는데...








마더스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 '앨리스'와 '셀린'은 동갑내기 아들을 키우며 가족처럼 가깝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셀린'의 아들 '맥스'가 2층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유일한 목격자인 '앨리스'는 자신이 사고를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셀린'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일방적으로 '앨리스'를 멀리한다.
얼마 후, '셀린'은 다시 다정한 이웃으로 돌아오지만 '앨리스'의 집과 가족에게 수상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앨리스'는 이 모든 것이 '셀린'의 복수라고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
어느 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린다.
“누가 들어왔어” 그날 이후,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현수’.
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현수’는 잠들면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을 느끼고
‘수진’은 매일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치료도 받아보지만 ‘현수’의 수면 중 이상 행동은 점점 더 위험해져가고
‘수진’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갖은 노력을 다해보는데…









디 아더스

 

 

2차 대전이 막 끝난 1945년, 영국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천주교도 그레이스(니콜 키드먼)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 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오게 된다.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커튼은 항상 쳐져 있어야 하고, 문은 항상 잠겨있어야 한다는 '절대 규칙'을 하인들에게 가르친다.
이와 때를 같이 해서 저택에는 기괴한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피아노가 갑자기 연주된다.
또한 딸 앤은 이상한 남자아이와 할머니가 이 집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를 반복한다.
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나 강한 그레이스는 그런 딸의 말을 인정하지 않지만 두려움은 점점 그 무게를 더해만 간다.
마침내 그레이스는 그들을 위협하는 공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개봉한지 오래 됐어도 댓글 스포금지~~~~~~~~~

 

ㅊㅊ 슼 

목록 스크랩 (415)
댓글 6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69 04.29 11,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5,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644 정보 메가커피 알바들이 팥빙때문에 비상걸린 이유 113 01:30 10,387
152643 이슈 뎡배를 또 열받게 할 영화 스틸컷 공개.jpg 151 00:53 19,258
152642 이슈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240 00:11 21,908
152641 정보 네페 32원 63 00:03 3,791
152640 이슈 304050 남자들이 예전 인터넷엔 혐오가 없었다고 기억하는 이유 193 00:02 22,261
152639 유머 BYD판매량의 진실을 파헤쳐본 유튜버.jpg 139 04.29 19,026
152638 유머 대구 삼성 팬(지방 야구팬)의 서울에 대한 충격 335 04.29 28,196
152637 이슈 콘서트 같이 간 아빠가 딸이랑 방탄 정국 투샷 찍어주는 방법.twt 103 04.29 24,416
152636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29일 경기결과 & 순위 237 04.29 16,484
152635 이슈 [KBO]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26시즌 10홈런 선착 달성 123 04.29 6,944
152634 유머 테슬라 자동차를 셀프 래핑해 보았어 508 04.29 60,628
152633 유머 더쿠 3대 뇌정지 오는 글 368 04.29 73,973
152632 유머 독일의 대왕돈까스 249 04.29 65,194
152631 이슈 진짜 잘생<<<<<쁨인 군복 박지훈 103 04.29 11,464
152630 이슈 알바생분들 미리 미안합니다 261 04.29 71,406
152629 유머 산책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강아지 못생겨서 주는거야라라면서 5만원 주면 받는다 vs 안받는다 (대신 강아지가 알아들음) 577 04.29 34,938
152628 유머 데스노트 결말 이후 이야기 273 04.29 53,646
152627 정보 현재 멜론 연간 누적 TOP10 상황.........................................jpg 336 04.29 45,499
152626 정보 피부 좋아진 경험 공유해보자 957 04.29 62,563
152625 이슈 항암치료 중인 남편이 갑자기 사망한 이유 300 04.29 88,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