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가 미친 건지 쟤가 미친 건지 존니 헷갈리는 영화들..........jpg
66,474 657
2026.01.26 11:17
66,474 657

프랙처드

 

 

아내와 사고로 다친 어린 딸을 데리고 간 병원에서 그들이 사라졌을 뿐만아니라
아내와 딸의 존재 자체를 병원 사람들이 부정하자
아내와 딸을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남자의 이야기










내가 잠들기 전에

 

 

매일 아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진 채 남편의 품에서 깨어나는 크리스틴.
매일 아내에게 그녀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벤
그리고 크리스틴의 상태를 알고 아침마다 통화하며 기억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내쉬 박사.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던 그녀는 내쉬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사고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 아침이 되면 기억을 잃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그녀는 자신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플라이트 플랜

 

 

남편의 장례식을 위해 딸과 함께 베를린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던 카일 프랫.
비행기 안에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사라진 딸을 찾기위한 그녀의 사투가 시작되는데...








마더스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 '앨리스'와 '셀린'은 동갑내기 아들을 키우며 가족처럼 가깝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셀린'의 아들 '맥스'가 2층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유일한 목격자인 '앨리스'는 자신이 사고를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셀린'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일방적으로 '앨리스'를 멀리한다.
얼마 후, '셀린'은 다시 다정한 이웃으로 돌아오지만 '앨리스'의 집과 가족에게 수상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앨리스'는 이 모든 것이 '셀린'의 복수라고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
어느 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린다.
“누가 들어왔어” 그날 이후,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현수’.
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현수’는 잠들면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을 느끼고
‘수진’은 매일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치료도 받아보지만 ‘현수’의 수면 중 이상 행동은 점점 더 위험해져가고
‘수진’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갖은 노력을 다해보는데…









디 아더스

 

 

2차 대전이 막 끝난 1945년, 영국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천주교도 그레이스(니콜 키드먼)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 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오게 된다.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커튼은 항상 쳐져 있어야 하고, 문은 항상 잠겨있어야 한다는 '절대 규칙'을 하인들에게 가르친다.
이와 때를 같이 해서 저택에는 기괴한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피아노가 갑자기 연주된다.
또한 딸 앤은 이상한 남자아이와 할머니가 이 집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를 반복한다.
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나 강한 그레이스는 그런 딸의 말을 인정하지 않지만 두려움은 점점 그 무게를 더해만 간다.
마침내 그레이스는 그들을 위협하는 공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개봉한지 오래 됐어도 댓글 스포금지~~~~~~~~~

 

ㅊㅊ 슼 

목록 스크랩 (392)
댓글 6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19 01.22 64,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38,5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2,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7,7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7,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53425 이슈 일본어를 잘한다고 일본인과 친해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7 05:14 950
1653424 이슈 난간대가 부숴져 추락할 뻔 한 여자 (움짤 있음) 5 04:39 1,157
1653423 이슈 자외선 차단제의 숨겨진 암호 jpg 04:26 1,278
1653422 이슈 계란 껍데기 번호 읽는 방법 04:21 440
1653421 이슈 도쿄에서 곧 개장하는 포켓몬 파크 사진 10 04:10 1,099
1653420 이슈 물 진짜 맑다 와.. 어??.... 5 04:07 1,737
1653419 이슈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가지는 공포증 8 04:05 1,498
1653418 이슈 숨길 수 없었던 안효섭의 사심 2 03:14 1,327
1653417 이슈 X에서 RT타고 있는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투신 시도 (🙅 영상 주의 🙅) 92 03:06 14,532
1653416 이슈 현직 소방관들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덱스 유튜브 12 02:55 4,968
1653415 이슈 제발 원래 있는 단어를 쓰자.jpg 47 02:41 3,895
1653414 이슈 요즘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책..jpg 15 02:13 5,178
1653413 이슈 어느날 갑자기 증발해버린 남자친구... 39 02:09 6,372
1653412 이슈 진짜 어이없는 맞춤법 레전드 11 02:08 1,805
1653411 이슈 전국 보부상들 눈물 흘리면서 보는 짤......gif 18 02:07 4,292
1653410 이슈 임보라가 직접 만들었던 스윙스 도자기 8 02:05 3,988
1653409 이슈 단거랑 디저트 안 좋아하는 사람들의 일상.jpg 27 02:03 3,557
1653408 이슈 레전드로 꼽히는 나혼산 최고의 먹방ㄷㄷㄷ.gif 21 02:03 4,730
1653407 이슈 자다가 새벽에 이불 찾을때 특ㅋㅋㅋㅋㅋㅋㅋ 6 02:02 2,041
1653406 이슈 외국인들이 한국의 츄러스냐고 물어보는 디저트 9 02:02 4,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