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 이민성, 음주운전 뺑소니 입건
유명 프로축구선수 이민성씨(35·FC서울·사진)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난 이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1시10분쯤 강남구 논현동 주택가 골목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69%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고 나오다 이모씨(33)의 그랜저 승용차 옆구리를 들이받은 뒤 200여m를 더 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친구들과 함께 양주를 나눠 마신 뒤 술김에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운전면허가 취소된 이씨는 구단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용균기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0082011?sid=103
이번에 U23 경기 망친 장본인인 이민성 감독의 과거 기사인데 저런 인간이 감독이라니 당장 짤라야 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