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는 1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가네 지민이가 준 꽃 자랑합니다.. (부끄러워서 인사는 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카타리나 자매님께 마이(에스파 팬클럽 이름)뿐만 아니라 샤넬이고 프라다고 무신사고 올해도 모두 모두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순장템은 다음 주 퇴근길부터 함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하의 모습이 담겼다. 윤하는 카리나가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리나는 "윤하라는 별이 반짝이는 오늘 '빛나는 겨울' 이 자리에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SUB CHARACTER' 발매와 축하와 응원 보냅니다~ ♡♡♡ -유가네(지민) 드림-"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5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