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연과 파경' 정철원, 금목걸이 위한 돌잔치였나...구단 버스→팀원 대동 재조명 [MD이슈]
2,683 9
2026.01.26 10:47
2,683 9

 

 

김지연(29)이 남편이자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26, 롯데 자이언츠)과 불화를 고백하며 파경을 암시한 가운데 돌잔치 과정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고 했지만 (남편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 참으면 안 되겠더라.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남편이)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들 돌반지와 팔찌 녹인 것에 500만원 정도 보태서 10돈짜리 금목걸이를 했다'며 이혼을 예고해 충격을 안겼다.

 

아들 돌반지가 10돈 금목걸이로 활용됐다는 김지연의 주장에 충격이 이어지면서, 당시 돌잔치 과정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문제의 돌잔치는 지난해 7월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롯데 선수단은 다음 날인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 머물고 있었다.

 

 

 

 

당일 호텔 로비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한 취재진과 선수단이 겹치며 이례적으로 붐볐다. 보통 시즌 중 원정 숙소에서는 선수들이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고 휴식에 집중한다.

 

하지만 이날은 구단 버스가 호텔 앞에 대기했고, 주요 선수들이 사복 차림으로 호텔 내부를 오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선수들이 구단 버스에 올랐고, 해당 일정이 정철원의 아들 돌잔치 참석을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프로야구 일정상 월요일은 경기 휴식에 해당한다. 휴식일에 개인 스케줄까지 왈가왈부 하긴 어렵다. 다만 시즌 중반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선수단이 대거 동원된 돌잔치였다는 점에서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이 당시에도 이어졌다.

 

이러한 과정은 최근 금목걸이 논란까지 더해지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모양새다. 김지연의 일방적인 이야기만으로 모든 정황을 예단하긴 어려우나 일각에서는 "개인 금목걸이 제작을 위한 돌잔치였던 것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선도 제기되고 있다. 정철원은 이와 관련해 아들을 위해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는 뜻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9551

 

 

 

입장 밝힌다고 했나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57 00:05 18,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8,2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4,3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3,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3,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148 기사/뉴스 경찰, '소녀상 철거 요구' 보수단체 '3분 집회' 금지 통고 18:16 1
2973147 이슈 예쁘다는 말이 지겹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는 아이브 장원영.jpg 18:15 88
2973146 이슈 현재 FC바르셀로나 유스의 11살 일본인 니시야마 신타 18:15 46
2973145 유머 부산 엄마가 '신데렐라'에 나온다면? 18:13 101
2973144 이슈 크래비티 정모 - '좋은 밤 좋은 꿈' Live Performance (Original by 너드커넥션) | 아티스트 포트레이트 1 18:13 12
2973143 이슈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찌 사달라고 조른 애니..? 데뷔 7개월 차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화려한 패션타임라인! 18:13 76
2973142 이슈 환승연애 4 관련 글에 댓글 단 환승연애 4 성백현.jpg 18:12 458
2973141 이슈 사무실에서 차마시기 좋아보이는 컵 4 18:12 603
2973140 이슈 [슈돌] 본인이 생각해도 이 상황이 웃겨서 웃는 것 같은 30개월 아기 18:11 374
2973139 이슈 짱구 극장판 불고기 로드 언제 오려나(마치보우케) 가챠.jpg 5 18:11 216
2973138 기사/뉴스 이준호, 26일 '사계' 발매…"팬들에 전하는, 메시지" 2 18:10 90
2973137 이슈 안세영 선수도 김연아 선수급의 압도적 세계 1위아님? 내려치가 심해도 너무 심한 것 같음. 작년에 협회에서 안세영 선수더러 니가 김연아냐 손흥민급인줄 아냐 했다는 기사 읽고 욕나왔었는데 12 18:10 971
2973136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르는 섬집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 18:09 543
2973135 기사/뉴스 오천피에도 못 웃던 개미들..."2배 벌거야" 코스닥 ETF에 우르르 1 18:07 609
2973134 유머 ??? : 탕수육은 찍먹이겠죠? 어림도 없지! 이거 또 논란이 되겠는걸? 그래서 왼쪽에만 부었단다~ 왼쪽편을 지지한다 뭐 이런 뜻인가요??.ytb 2 18:07 315
2973133 이슈 쇼!음악중심 in 마카오 라인업 추가 및 변경 6 18:06 820
2973132 이슈 변우석 x 25FW 디스커버리 ❄️⛄️ 소속사 비하인드 포토 11 18:06 226
297313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다냥 16 18:05 770
2973130 이슈 트위터에 올라온 유튜버 수익 관련 30 18:03 2,970
2973129 이슈 그놈의 체형 컨설팅 11 18:02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