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인 결혼 4년 차 당시 사진을 공개한 기성용은 한혜진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
이어지는 사진 속 기성용은 하트 세리머니 등 축구 경기 및 연습 중인가 하면, 당시 1살이었던 딸을 유아차에 태운 채 시간을 보내는 모습, 딸의 작품인 듯 얼굴에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인 모습 등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 한혜진은 "내 사진 보고 어제 찍은 건 줄 알았네..."라는 솔직한 댓글을 남기며 자신의 동안 미모를 인정했다.
기성용의 여전한 아내 바보, 딸 바보 면모에 누리꾼들은 "부부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예쁘고 멋진 모습이 그대로", "점점 젊어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동시에 기성용의 37번 째 생일을 축하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7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