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사고가 난 뒤에 내가 아는 건 내 쌍둥이 형제 뿐인데, 알고 보니 형제는 계속 나를 속이고 있었어...
2,634 4
2026.01.26 10:33
2,634 4

QLAQt

 

1982년 

 

 
iOPpl
 

18살 알렉스는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하고

날아가면서 헬멧이 벗겨져서 뇌에 강한 충격을 받음

 

 

LQseL
WtGkE
yAADH
AzijX
eaaDo
qqxBI
rOqRF
 
자기 침대 바로 옆에 쌍둥이 형제 마커스가 있었고 

 

뭐가 뭔지는 모르는 상황이지만 마커스는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알렉스는 안심을 함 
 

 

jYOgB
oTeUr
 
그리고 다시 병실을 둘러보는데 모르는 아주머니가 

 

 
XwJBl
 
계속 어떠냐고 물어봄

 

 

 
cLBbf

 

누구냐고 물어보니..

 

 
vAnUr
 
어머니

 

 

KqBvfYkgQZ
 
정말 어머니인지 기억이 안남

 

 

dvJmf
 
그러자 쌍둥이 형제가 네가 누군지는 알겠냐고 물어봄

 

 
Jatgo
NTxNM
 
그래도 퇴원까지 기억이 조금이라도 돌아오지 않을까 했지만...

 

 
uAuLg
bGuRS
 
퇴원 날까지 기억은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았고 

 

 
nOsWr
GfUoS
 
낯선 사람과 낯선곳에 도착함

 

 

ffQkApYXKc
JLjBj
GOQCG
dyDdV
 
다행인건 쌍둥이 형제 마커스가 모든걸 천천히 그리고 열심히 알려줬다는것

 

 

 

RDiXZ
zgmII
HYGts
zHVrj

 

 

HMJyN
Yqjec
eNtJI
UHDXF
 
근데 마커스에게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하는데 

 

 
cegGi
GysNy
vfYeQ
RSSDY

NHkdpZrnAu

 

ftKar
 
집안 규칙은 좀 이상함

 

 
GZdWn

 

당시엔 이상하다 생각하진 않았음 

 

 
SFKGPvtSfK
kwZwa
qEfos
MgMjl
 
그렇게 쭈욱 마커스만 믿고 마커스가 알려주는 이야기를 모두 진실로 받아들임

 

 

그러던 어느날

 

 

xatay
Etgoy
 
아버지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됨

 

 
KaWiZ
GDHGY

 

그리고 알렉스와 마커스를 같이 불러서는 지난날 미안했다고 용서해 달라 함

 

 
tTSDU

 

무슨 잘못을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용서한다 하는 알렉스

 

 

qiamn
jOLMW
oLHhy
nIsrrMtcFX
PFWWSWkTkv
rFBcc
 
아버지가 잘못한게 뭔지 물어보면 그것은 대답을 해주지 않음

 

그때부터 이 집이 뭔가 이상하다는걸 크게 느끼기 시작하는 알렉스
 

 

VdLPc
GlKKV
sTBVb
KKWdW
 
어머니가 현관키를 여전히 주지 않음

 

집에 오면 계속 마커스와 어머니 허락 없이는 창고에서만 있어야 함
 

plnkB

AinoJ

 

그러다 얼마 안가 어머니가 뇌종양으로 돌아가심

 

 
dIHpY
 
어머니 장례식 까지 마치고 집을 정리하기로 결정

 

 
cwvsa
zQKfn
PkMrC

 

그런데

 

anJZhESdNQ

 

YNcSQ
szblf
 
돈다발이 여기 저기서 나옴

 

 

woHJj
HcSQT
 
한 옷장에선 성인용품이 잔뜩 나오고

 

 
WLgqa
kdAkowMgbx
VxqKf
 
근데 마커스는 별로 놀라지도 않음

 

 

HQEot
rRAom
zduAP
zuiik
EEdHR
aldMl
 
점점 이상한것들만 나오기 시작하는데..

 

 
LfQHz

 

숨겨진 벽장 발견..

 

 
dMXMGsgWJF
 
그리고 그안에는 사진 한장이 있는데

 

 
uYIED
UROaP
EreAK

 

근데 사진의 머리부분은 잘려 있음

 

 
YZOjr
PNnbT
 
마커스는 분명 우리 집 평범하고 행복한 집이라고 했는데 이게 대체...

 

 

IRSPS
QlkPf

 

bffyk
ThjKF
nFmOW
Gbvgt
iDTKe
 
uclPpGGiYZ
 
마커스는 대체 무슨 사실을 숨기고 있는걸까

 

2019년 동명의 책도 있는 다큐멘터리 

 

 

KvNCp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Tell Me Who I Am: Sometimes it's Safer Not to Know)

 

 

 

ㅊㅊ 슼

 

 

 

진짜 충격적이었던 다큐멘터리

넷플릭스에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99 01.22 55,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3,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8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9,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844 이슈 이관희가 리뷰하는 최미나수 ㅋㅋㅋㅋ 13:49 34
2972843 정치 [속보] 혁신당 "당원 총의 따라 합당 판단…협의 전권 조국에게" 4 13:47 87
2972842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고 있는 부산 이별살인 비하인드 13:47 380
2972841 기사/뉴스 [속보] 이해찬 전 총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6∼31일 엄수 13:46 253
2972840 이슈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콜라보 덮밥.jpg 16 13:45 980
2972839 이슈 방송 2주만에 시청률 2배 이상 상승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 13:45 359
2972838 팁/유용/추천 감동받고 싶을때 보는 김연아-레미제라블 1 13:45 126
2972837 이슈 엑소 👑Crown👑 무대 착장 모음 5 13:43 167
2972836 유머 대한민국 방송사고 올타임 레전드 1 13:42 416
2972835 이슈 이부진한테 1조 2천억 위자료 요구한 임우재.jpg 17 13:42 2,048
2972834 유머 엄마의 사기에 속는 아이를 직관한 간호사 15 13:41 1,261
2972833 이슈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11 13:39 2,198
2972832 유머 고양이를 보호하는 강아지 4 13:37 600
2972831 유머 카페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힘내라고 보내주면 좋을 영상 2 13:36 471
2972830 이슈 언니.. 나 너무 춥고 배고파서 그런데... 3분만 있다가면 안돼? 16 13:35 2,280
2972829 팁/유용/추천 잊을만하면 다시보는 김연아 죽음의무도 10 13:34 604
2972828 기사/뉴스 [단독] '북침 무인기' 배후 부대, 내란 직전 '몽골 공작'도 연루 8 13:33 573
2972827 이슈 유명 네임드 여성뮤지컬배우 다 모은거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 뮤지컬 "렘피카" 캐스팅 19 13:33 1,976
2972826 유머 미디어 많이 보는 사람의 일상 1 13:31 910
2972825 이슈 오늘자 FC바르셀로나 라민야말 미친 원더골 ㄷㄷ.gif 6 13:28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