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김풍과 윤남노가 '잡채, 이기실 수 있으시겠어요?'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하게 됐다. 김풍과 붙으면 항상 패배를 해 '공풍증'(김풍 공포증)이 있는 윤남노는 당황도 잠시 "제가 사탄 잡으러 가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런 가운데 정호영은 "김풍 작가님 앞치마가 손종원 셰프에게 받은 것"이라고 제보했다. MC들과 셰프들의 "화제성 1, 2위는 주고받는다", "인기 다 나눠먹는다", "1, 2위끼리 놀겠다는 거지"라는 질투 속 김풍은 "확실히 옷이 날개라고 입으니까 사람이 차분해지는 게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풍은 "이 기회에 (윤남노가) 저를 밟고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고 여유를 부렸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25213646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