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지석진은 휴대폰을 보며 "아 열받는다. 왜 이렇게 떨어지냐. 요즘 주식장이 이렇게 좋은데 내 것만 떨어진다. 짜증 나게"라고 토로했다.
이어 지석진은 "열받는다. 스트레스 받아서 꼬리도 다 떨어졌다"고 말했고, 그때 등장한 하하는 "형, 내 꼬리에 파란색이 어울리냐? 초록색이 어울리냐?"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파란색 이야기 그만 해라. 나 그래프가 다 파란색이다"며 "꺼져"라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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