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신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의 인기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판매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는 스타 셰프 권성준 셰프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메뉴로 토마토소스를 강조한 '토마토 바질'과 레드와인 발사믹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는 '발사믹 바질'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출시 후 일주일간 45만개, 한 달간 150만개, 석 달간 400만개라는 판매고를 세웠으며, 고객들의 정식 출시에 대한 요청과 호응이 높아져 상시 판매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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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건 창렬 콜라보가 많은데
흑백요리사 우승 직후 역대급 콜라보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 상시메뉴로 등극..
나온지 1넌이 지난 지금도 롯데리아 인기메뉴로 자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