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최근 휴가 후 복귀..군대서 직접 입장낼까
2,209 18
2026.01.26 08:43
2,209 18
 '군인'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과거 행적이 파묘되고,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얼마 전 휴가를 나왔고 지금은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OSEN 취재 결과, 군악대에 복무 중인 차은우는 이달 연초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대한 지 6~7개월 차를 맞은 차은우는 시기상 정기휴가를 나왔을 가능성이 높고, 지극히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측된다. 


차은우가 최근 휴가를 나왔을 시점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이후로, 그가 부대에 복귀한 직후, 불과 2주 만에 기사까지 보도되면서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중이다. 


현재 소속사 판타지오는 1차 입장문 외에는 "어떠한 것도 확인이 어렵다"며 입을 꾹 다물고 있고, 차은우 역시 군인 신분이기에 연예 활동과 관련해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사안이 중대한 만큼, 차은우가 소속사를 통해 짧게나마 입장을 내고 악화된 여론을 진정시킬지, 아니면 개인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실망한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68273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32 00:05 7,3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4,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0,5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772 이슈 살롱드립 출연하는 펭수 2 11:26 170
2973771 기사/뉴스 남자친구라는 말만 믿고 돌아간 경찰, 성폭행 당한 여성 11:25 207
2973770 유머 '월병이라고, 중국 과잡니다' 7 11:24 736
2973769 유머 대한민국 2026년 월드컵 어웨이 유니폼 유출 6 11:24 415
2973768 이슈 사위의 해병대 금반지 빌린 장인어른 5 11:22 725
2973767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강제추행 불송치에…B씨 측 “이의신청, 검찰 판단 구하며 진행 중” 11:22 144
2973766 이슈 XG(엑스지)가 갑자기 그룹명을 바꾸는 이유 2 11:21 839
2973765 기사/뉴스 '비출혈 증상→활동 일시 중단' 차주영 "수술 잘 돼, 문제 없다" [공식] 5 11:19 651
2973764 정보 3년만에 뽑았다는 KBS 신입 아나운서 14 11:19 1,776
2973763 기사/뉴스 광주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실착공 6 11:18 624
2973762 기사/뉴스 "멸공떡볶이에 중국산, 아주 극소량" 국대떡볶이 '불매운동'에 반박글 33 11:17 1,332
2973761 이슈 밀크티 컵에 맨손 넣고 '휘휘’…중국 유명 밀크티 매장 위생 논란 13 11:17 723
2973760 기사/뉴스 타블로 "'타진요' 사건, 슬픔보다 엄청난 분노 느껴" 심경 고백 7 11:16 463
2973759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 리스크' 견딘 코스피 '오천피' 재탈환…증권가 "결국 해결될 문제" 8 11:16 296
2973758 기사/뉴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무라카미 무네타카 다 뛴다' 30명 중 29명 공개한 일본 WBC, 현역 빅리거 역대 최다 8명 6 11:15 217
2973757 유머 엔믹스 해원 답글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11:14 1,076
2973756 이슈 은하(여자친구•비비지) 흑발 VS 탈색모.jpg 5 11:13 355
2973755 기사/뉴스 상암에 레벨4 로봇택시 달린다…'청량리~목동' 경전철도 재추진 11:13 187
2973754 이슈 미네아폴리스 상황 1 11:13 881
2973753 기사/뉴스 이대호 "다시 태어나면 야구 절대 안해…부잣집 아들로 편하게 살 것" 7 11:13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