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과거 행적이 파묘되고,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얼마 전 휴가를 나왔고 지금은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OSEN 취재 결과, 군악대에 복무 중인 차은우는 이달 연초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대한 지 6~7개월 차를 맞은 차은우는 시기상 정기휴가를 나왔을 가능성이 높고, 지극히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측된다.
차은우가 최근 휴가를 나왔을 시점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이후로, 그가 부대에 복귀한 직후, 불과 2주 만에 기사까지 보도되면서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중이다.
현재 소속사 판타지오는 1차 입장문 외에는 "어떠한 것도 확인이 어렵다"며 입을 꾹 다물고 있고, 차은우 역시 군인 신분이기에 연예 활동과 관련해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사안이 중대한 만큼, 차은우가 소속사를 통해 짧게나마 입장을 내고 악화된 여론을 진정시킬지, 아니면 개인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실망한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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