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 캡처
방송에서 강균성은 과거 화제가 됐던 혼전 순결 서약을 꺼냈고, “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지키냐”며 결국 혼전 순결은 지켜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사실 서약을 할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너무 속상해하더라. 얼마 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강균성은 아직 그 가치관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그걸 지킨다는 게 큰 가치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후에 가치관이 비슷한 2년 만난 여자친구와는 지켰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그럼 2년 만난 그분이랑은 지켰지만 지금은 헤어진 거고 그 후에 만난 다른 분이랑도 (혼전순결을)지켰냐”고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지킨 사람도 있고, 못 지킨 사람도 있고 왔다 갔다 했었던 거 같다”고 얼버무렸다. 이에 김희철은 “그게 뭐냐 그럼 서약은 왜 쓴 거냐”고 어이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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