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 “이럴 줄 알았어”
397 4
2026.01.26 01:00
397 4

발매일 2012년 1월 26일









작사 라도, 용준형

작곡 라도

편곡 라도







https://youtu.be/BoxKg0E1LQo?si=0x_WmEm8868C0ond

https://youtu.be/4O2DyHH2-4k?si=yiqL3edXQZB23eSh

https://youtu.be/IgL-XqG9XLU?si=XEB2N6TBY9Hhkh3j





이럴 줄 알았어 이럴 줄 알았어
요즘 달라진 것만 같아
안 하던 화장도 진하게
안 가던 클럽도 가네 Huh
왜 자꾸 신경이 쓰이는지 웃어 
넘기려고 했는데
웃음이 나오질 않네
언제부터였는지
니가 날 갖고 놀았던 게
정말 진심이었는지
어떻게 니가 이럴 수 있어
어쩐지 요즘 들어서 
많이 달라졌다 했어
그런 줄도 모르고 Oh 
너만 사랑했어
내가 이럴 줄 알았어 Uh
니가 그 남잘 만나러 간다고 했을 때
왜 널 그때 붙잡지 못했을까
이럴 줄 알았어 Uh
모르는 전화번호가 뜰 때부터
그때부터 이럴 줄 알았어
자기야 의심하는 게 아냐 
내 맘 알지
널 너무 사랑해서 
그래 그러니까 잠시만
핸드폰 좀 줘 봐 확인할 게 있어서 
그래 비밀번호는 또 언제 바꿔놨니
통화 목록이 왜 이리 깨끗한 걸까
멍청하게 전부 다 지워버렸구나
Ha 귀엽네 우리 아가
너 많이 이상해 솔직히 말해
나 좀 화나려고 해
넌 왜 날 떠나갔어
이런 내가 지겨워졌어
전화긴 왜 꺼져 있어 
나 지금 할 말이 있는데
목소리만 듣고서 
그냥 집에 돌아갈게
기다릴게 여기서 니 집 문 앞에서
내가 이럴 줄 알았어 Uh
니가 그 남잘 만나러 간다고 했을 때
왜 널 그때 붙잡지 못했을까
이럴 줄 알았어 Uh
모르는 전화번호가 뜰 때부터
그때부터 이럴 줄 알았어
내가 뭘 잘못했어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한 건
하나 없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말해줘
솔직하게 말하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긴 해
그래 이제 정말 그만할게
죽어도 참기 힘들면 말해 
Baby Please
정말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할게
그때 그 사람 아니 
그때 그 놈이 맞지
잘생기긴 했던데 그리 듬직해 
보이진 않던데 말야
네가 무슨 잘못이니
너무 착한 게 죄라면 
그거 하나뿐이지
네 옆에 내가 있는걸 알았을 텐데
내가 참 우스워 보였나 봐 그 자식
끊지 마 자기야 
물어볼게 있어서 그래
어 여기 어디쯤이
그 놈 집이 맞지
내가 이럴 줄 알았어 Uh
니가 그 남잘 만나러 간다고 했을 때
왜 널 그때 붙잡지 못했을까
이럴 줄 알았어 Uh
모르는 전화번호가 뜰 때부터
그때부터 이럴 줄 알았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2 01.22 57,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6,7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4,3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1,5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3,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3,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059 유머 화천 산천어축제에 간 화천 백진주 선수 .jpg 17:07 147
2973058 이슈 (슈돌) 머리 만져주는 이모 가자미눈으로 째려보는 정우 1 17:07 260
2973057 기사/뉴스 서울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달린다…빗물터널 공사 본격화 1 17:05 103
2973056 기사/뉴스 ‘200억 추징금’ 차은우, 법무법인 세종 선임으로 승부수 4 17:05 200
2973055 정치 미국 ICE의 훈련 기간을 5개월에서 47일로 단축한 이유 2 17:04 435
2973054 정치 조금 흥미로운 조국혁신당 당대표 변천사 2 17:04 194
2973053 기사/뉴스 “인력부족 탓 아냐” 하이브 방시혁 수사, 장기화 국면 6 17:03 257
2973052 기사/뉴스 [단독] '항속거리 파악' 배터리도 남아 있었다…'여주 무인기' 또 부실수사 정황 17:03 77
2973051 이슈 식스센스 이전 최고의 반전영화지만 결말만 알고 내용은 잘 모른다는 영화.jpg 14 16:59 1,540
2973050 이슈 말쫀쿠, 딸기쫀쿠, 흑쫀쿠, 귤쫀쿠, 고쫀쿠, 황쫀쿠, 바쫀쿠, 민쫀쿠 ....... 26 16:57 1,874
2973049 유머 시어머니가 가방을 사준다고 가격대를 정해주셨는데 더 비싼 가방을 사고 싶음 41 16:54 3,265
2973048 정치 미네소타주에 무장민병대가 등장했다고 함 16 16:54 1,001
2973047 이슈 그 많던 신라의 황금들은 전부 어디로 갔을까? 35 16:54 1,571
2973046 이슈 핑계고식 운영 중인 박정민과 류승완 감독 (ft.류승완의 찐사).jpg 3 16:54 1,550
2973045 이슈 인피니트 성규 앨범 준비 중에 뜬 사진.insta 2 16:53 476
2973044 유머 @: 발라드충들아 제발 꺼져 12 16:52 1,264
2973043 이슈 부모님집+집밥+물욕 없음의 콜라보 한달 카드 사용내역 54 16:51 3,990
2973042 기사/뉴스 "방치된 용의 꼬리보다 낫다" 프로미스나인의 반전 서사 11 16:51 965
2973041 정치 조국혁신당 당무위원회 입장문 19 16:50 807
2973040 이슈 일본 미대의 졸업작품 2 16:50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