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준, ‘화제성1위’ 손종원에 질투 폭발..“셀카에 팔로워 ‘10만명’씩 ↑” (‘냉부해’)[종합]
2,236 10
2026.01.25 22:35
2,236 10
https://naver.me/FK0zEg9f


BEJSpP

FqjGQJ

FPrKJN

이날 손종원과 권성준은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김성주는 “화제성 1위 순위가 발표되면서 권성준 셰프가 속이 말이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권성준은 “저 같은 경우는 ‘흑배요리사’ 1등을 하는 순간에도 화제성 10위 안에 못 들었다”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윤남노는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 다 가져갔다”라며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라고 놀렸다.


또 권성준은 휴대전화만 보다가 밤을 새웠다고. 그는 “제 질투의 대상이라서 이기고 있는게 딱 하나밖에 없었다. 제가 한국 요리사 중에 팔로워 수가 많았는데 오늘 새벽 1시 반에 손종원 셰프님이 1위로 역전하셨다”라고 털어놨다.


손종원이 “뭐. 네”라고 덤덤하게 반응하자 권성준은 “좀 좋아해 주세요. 높은 인별 팔로워 수 유지하기 위해 온몸 비틀기를 한다. 근데 우리 손종원 셰프님은 셀카 한번 올리면 팔로워 수가 10만명이 올라간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손종원은 “대한민국 어느 셰프도 셰프 팔로워 수 보는 걸 본 적이 없다”라고 신기하게 바라봤다.


급기야 권성준은 다른 셰프들의 팔로워 수도 분석했다며 녹화 기준 팔로워 수를 언급했다. 정호영과 박은영이 10만 명대로 제일 낮았고, 정호영은 “어쩐지 무시하더라”, 박은영은 “눈빛이 보니까”라고 놀렸다.


한편, 김성주는 “주제가 다이닝이다. 손종원 셰프가 다이닝 주제로 진 적이 없다”라고 알렸다. 이에 권성준은 “제가 손종원 셰프님의 업장을 가봤다. 분석을 이미 끝냈다.근데 손종원 셰프님은 제 가게 오신 적 없고, 별로 오고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 제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도발했다.


김풍은 “손종원은 가만히 있는데 혼자 섀도 복싱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99 01.22 55,7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3,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0,8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0,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888 이슈 '휴민트', 한국 영화 최초 DDP 기획전 성료 14:39 44
2972887 유머 아기맹수가 냉부출연을 망설이는 이유 3 14:39 251
2972886 기사/뉴스 [길따라] 재주는 K-팝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14:38 197
2972885 이슈 오늘로 25주기를 맞은 의인 故 이수현 14:38 306
2972884 이슈 올해 삼전 영업이익 150조 이상 예상이라 함.gisa 17 14:35 1,030
2972883 이슈 파격적인 장면이 나와 화제인 중국드라마.gif 23 14:34 1,513
2972882 유머 최악의 악몽을 꾼 악기들 1 14:34 172
2972881 이슈 냉부 덩어리 4인방 (정호영, 김풍, 윤남노, 피자) 덩어리 되기 전 과거 사진.jpg 21 14:33 1,388
2972880 유머 요즘 일본에서 많이들 먹는다는 초코송이 맥플러리 5 14:30 1,034
2972879 이슈 실시간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포토월 30 14:29 1,343
2972878 이슈 한 아이돌이 술도 안마셨는데 실시간으로 라방에서 술톤된 이유 1 14:28 1,985
2972877 기사/뉴스 필리핀 남부에서 350명 탄 여객선 침몰… 215명 구조돼 4 14:28 795
2972876 이슈 대한민국을 이긴 베트남 축구대표팀 귀국 현장 4 14:27 1,165
2972875 기사/뉴스 방문객 7000만·팝업 883회…성수동 인파 운집 사고 '제로' 3 14:27 663
2972874 유머 [슈돌] 삼촌은 먹을 줄만 알아요? 5 14:26 952
2972873 기사/뉴스 묘생 첫눈길에 마징가귀 날리며 날라다니는 무단창고 점거 아기냥 2 14:26 628
2972872 이슈 키키 미니 2집 컴백 쇼케이스 포토타임 15 14:25 587
2972871 기사/뉴스 [단독]불법 OTT '누누티비' 운영자 실형 확정…상고기각 결정 7 14:24 1,597
2972870 이슈 메가커피 카카오페이 머니 주문 건 연말정산 누락됨 6 14:23 1,866
2972869 기사/뉴스 올데프 애니, 아이비리그 복학 앞두고 이메일 유출에 난감 12 14:23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