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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권성준, ‘화제성1위’ 손종원에 질투 폭발..“셀카에 팔로워 ‘10만명’씩 ↑” (‘냉부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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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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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종원과 권성준은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김성주는 “화제성 1위 순위가 발표되면서 권성준 셰프가 속이 말이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권성준은 “저 같은 경우는 ‘흑배요리사’ 1등을 하는 순간에도 화제성 10위 안에 못 들었다”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윤남노는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 다 가져갔다”라며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라고 놀렸다.


또 권성준은 휴대전화만 보다가 밤을 새웠다고. 그는 “제 질투의 대상이라서 이기고 있는게 딱 하나밖에 없었다. 제가 한국 요리사 중에 팔로워 수가 많았는데 오늘 새벽 1시 반에 손종원 셰프님이 1위로 역전하셨다”라고 털어놨다.


손종원이 “뭐. 네”라고 덤덤하게 반응하자 권성준은 “좀 좋아해 주세요. 높은 인별 팔로워 수 유지하기 위해 온몸 비틀기를 한다. 근데 우리 손종원 셰프님은 셀카 한번 올리면 팔로워 수가 10만명이 올라간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손종원은 “대한민국 어느 셰프도 셰프 팔로워 수 보는 걸 본 적이 없다”라고 신기하게 바라봤다.


급기야 권성준은 다른 셰프들의 팔로워 수도 분석했다며 녹화 기준 팔로워 수를 언급했다. 정호영과 박은영이 10만 명대로 제일 낮았고, 정호영은 “어쩐지 무시하더라”, 박은영은 “눈빛이 보니까”라고 놀렸다.


한편, 김성주는 “주제가 다이닝이다. 손종원 셰프가 다이닝 주제로 진 적이 없다”라고 알렸다. 이에 권성준은 “제가 손종원 셰프님의 업장을 가봤다. 분석을 이미 끝냈다.근데 손종원 셰프님은 제 가게 오신 적 없고, 별로 오고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 제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도발했다.


김풍은 “손종원은 가만히 있는데 혼자 섀도 복싱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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