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는 지난해 7월 28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인 상태. 군 복무 중인 연예인의 경우 개인 명의의 공식 입장 표명이나 언론 대응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당장 본인의 입장이 나오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차은우의 향후 군 휴가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육군 병사의 경우 훈련소 수료 이후 첫 휴가와 입대 약 100일 전후의 정기 휴가를 거쳐, 이후에도 2~3개월 간격으로 휴가가 주어진다. 군 복무 일정상 차은우 역시 이미 두 차례 이상의 휴가를 소화했을 가능성이 크며, 조만간 추가 휴가가 가능한 시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연예계에서는 “차은우 본인의 입장은 결국 본인이 직접 밝혀야 논란이 정리될 수 있다”는 시각과 함께, 차기 휴가 시점에 어떤 형태로든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9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