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ounglee88/status/2015208310518256125?s=46
1. 간호사가 아기에게 약물을 잘못 투약
2. 실수를 저지른 간호사가 메모를 통해 유리벽 너머의 다른 간호사들에게 투약 오류 사실을 알렸고, 이를 확인한 동료들도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며 우왕좌왕함.
3. 응급 처치를 위해 들어온 수간호사 역시 투약 오류 사실을 보고받았으나, 다른 의료진이나 처치 과정에게 공유하지 않음
4. 아기의 사망: 투약 오류라는 근본 원인을 모른 채 잘못된 방향의 응급 처치만 이어졌고, 결국 아기는 세상을 떠나게 됨
원덬 일하면서 실수할 때 많은데
간호사라는 직업은 꿈도 꾸면 안되겠다 싶어짐
실수도 실수지만
공유 안 한 수간호사가 잘못은 제일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