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은빈은 나홀로 홍보..차은우, 200억 탈세 파문에 출연작 '비상' [스타이슈]
4,254 15
2026.01.25 19:01
4,254 15
배우 박은빈이 군 복무 중인 차은우를 대신해 차기작 홍보에 나섰으나, 바로 다음 날 차은우의 대규모 탈세 의혹이 불거지며 작품 행보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행사에 참석한 박은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를 소개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차은우를 언급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를 대신해 홍보 전면에 나선 박은빈은 "차은우와는 첫호흡이다. 캐릭터에 이보다 더 좋은 배우가 있을 수 없다 싶을 정도로 이 작품에 최선을 다하고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갔다. 어디에 있든 잘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홍보 활동 같이 했으면 좋겠지만, 차은우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금의환향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박은빈의 응원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으나, 상황은 하루 만에 반전됐다. 22일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세무 당국은 차은우가 모친 명의의 법인을 이용해 소득세를 탈루했다고 판단, 약 200억 원의 추징금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해당 법인의 주소지가 모친이 운영하는 강화도의 한 식당으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가중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최종적으로 확정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법 해석 적용과 관련된 쟁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번 논란은 박은빈이 "금의환향을 바란다"며 힘을 실어준 지 하루 만에 터진 악재라는 점에서 '원더풀스' 측의 고심도 깊어질 전망이다. 주연 배우의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작품의 일정 조율도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차은우는 모든 촬영을 마치고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했다.


https://naver.me/F0ALjXbx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2 01.22 49,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77,5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5,1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4,7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7,7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492 이슈 김용 무협지 세계관 최강자들....jpg 1 01:31 108
2972491 기사/뉴스 '냉부해' 권성준, 손종원에 대결도 팔로워 수도 패배 "금일 새벽에 역전" [TV캡처] 01:31 67
2972490 이슈 에이핑크 - Love Me More [KBS 열린음악회] 1 01:25 64
2972489 이슈 주4일 해야하는 이유 1 01:23 636
2972488 기사/뉴스 [TVis]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 지키나”…혼전순결 서약 후 비하인드 (미우새) 01:22 375
2972487 유머 요즘 꽤 재미있는 코미디 장르 드라마.jpg 7 01:21 816
2972486 이슈 고양이털 알레르기 있는 아들에게 네가 나가라는 부모 53 01:20 1,615
2972485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의 '이럴 줄 알았어' 01:18 61
2972484 기사/뉴스 권화운, 근육경련에 자책→눈물의 완주 (극한84) 01:18 280
2972483 유머 아이폰에 삼성이라니 5 01:17 895
2972482 이슈 [더시즌즈] 혼성인듯 혼성아닌 타임캡슐 듀엣.ytb 01:14 186
2972481 이슈 KBS <화려한날들> 속 젊은 배우들 의외의 tmi 12 01:14 901
2972480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샘킴 “광탈 걱정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죠” 12 01:14 789
2972479 이슈 한눈에 보는 마법소녀물 주인공들 나이.jpg 9 01:13 644
2972478 이슈 오늘 활동 막방에서도 금발로 사이보그 소녀 끝까지 말아준 츄 무대 1 01:10 461
2972477 이슈 일본에서 22년만에 역주행한 여름 노래 10 01:02 1,387
2972476 정치 [2030 보수화②] 대통령도 인정한 '20대 낮은 지지율'…원인은? 01:01 326
2972475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 “이럴 줄 알았어” 3 01:00 141
2972474 이슈 역사상 가장 오글거리는 드라마 12 00:59 2,018
2972473 이슈 명탐정 코난 5기 ost - 바람의 라라라 3 00:59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