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염태영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이번 주 내내 확정된 일정을 제시하지 않다가 이날 오전에 “로저스 대표의 경찰 소환 일정 때문에 체험을 진행할 수 없다”고 통보해왔다.
염 의원은 “야간노동의 실상을 직접 확인하겠다던 대국민 약속이 ‘법적 조사’를 구실로 파기됐다”며 “설마 했지만,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559?sid=100
통보함

23일 염태영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이번 주 내내 확정된 일정을 제시하지 않다가 이날 오전에 “로저스 대표의 경찰 소환 일정 때문에 체험을 진행할 수 없다”고 통보해왔다.
염 의원은 “야간노동의 실상을 직접 확인하겠다던 대국민 약속이 ‘법적 조사’를 구실로 파기됐다”며 “설마 했지만,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55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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