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즈(MARS) 아시아가 대식가로 알려진 세븐틴의 민규를 2년 연속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2026년 캠페인 ‘ACTIVE LIFESTYLE’을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스니커즈®는 “지난해 민규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공감을 이끌어 내며 브랜드 정체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며, “올해 다시 한번 민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며 보다 강력한 메시지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앰버서더 선정 이유를 밝혔다.
민규는 2023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민규 정식’을 혼자 다 먹을 수 있는가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졌을 정도로 대식가로 알려져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직장, 여가 활동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아시아 젊은 세대의 일상을 배경으로 기획됐다. 스니커즈®는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간식으로서의 활용성을 강조한다.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서 전개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니커즈®는 세븐틴 유닛 에스쿱스와 민규가 ‘CxM [DOUBLE UP] LIVE PARTY’ 공연 공식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공연 전체 관객에게는 딸기향과 초콜릿, 땅콩을 결합한‘스니커즈® 스트로베리향 바’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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