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이 우리한테 이럴 수 있냐고 분노와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않고 있는 현재의 유럽 분위기
8,993 28
2026.01.25 11:06
8,993 28

YPGeim


HjRFKq

 

 

참고로 트럼프는 

 

'미국은 유럽한테 온갖 돈과 피,땀,눈물을 아끼지않았다.

우리 미국이 아니었다면 유럽은 아직도 독일어나 일본어를 써야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유럽은 우리 미국을 위해 대체 무엇을 했나?

물론 그들(유럽)은 미국을 위해 군대를 파병하기도 했지만

최전선에서 떨어진 후방으로나 보냈잖아.

 

 

 

그리고 did nothing for the USA(미국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음)

라는 시리즈로

유럽인들이 어제 오늘 계속 올리고있는 글들

 

 

미국 눈치를 보느라 젊은이들을 파병해야했던

유럽 국가들의 당시 파병 모습과 전사자들 사진임

 

 

 

qaGrzZ

kaIIzN

KhICer

 



IbTgLz

 



fhkyOH

 

hbRauU

 

CJQBMT

CWhvAe

 

 

 

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

 

 

"어제와 오늘 한가지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당신은 미국이 공격받는다면

유럽인들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 올것인지 확신하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럽은 그렇게 할 것이고,

또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그렇게 했었습니다."

 

 

"유럽 국가들도 최소한 미국인 사망자수의 절반은 되는만큼의 희생을 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덴마크에서, 그리고 다른 국가들에서 온 군인들이 그러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전사자는 2400명이었으며, 미군을 제외한 나토군 전사자는 1200명 정도였음)

 

 

"그러니 확신하셔도 됩니다. 

확실히, 미국이 공격당한다면 당신의 동맹들이 당신과 함께할 것이라고요. 

 

이건 확실한 보장입니다.

저는 정말로 이를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왜냐하면 당신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를 아프게 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RpsAgainstTrump/status/2014108697241280582?s=20

 

 

 

나토 사무총장마저 미국 대통령에게 전례없이 강한 표현으로

유럽이 미국에 대해 느끼고있는 서운함과 배신감을 완전 돌직구로 다 말해버림

 

 

물론 유럽이 미국에 대해 늘 호의적인 분위기였던건 아니고

당장 20여년전 이라크전때도 당시 세계적인 반미열풍 분위기에서

유럽 국가들도 미국에 냉랭했던 때가 있었긴했는데

 

그 땐 그래도 형제국가인 영국이라도

'미국의 애완 푸들' 소리 들어가며 열심히 미국편 들어줬다면

 

이번 트럼프 나토비하 발언은

영국에서도 모욕적이다, 미국이 우리한테 이럴 수 있냐고 난리난 분위기라...

 

 

 

DTJbAe

 

트럼프를 향해 전례없이 역대급 비난을 퍼부은 

 

스타머 영국 총리

 

 

 

 

 

CJYudj

 

미국을 위해 나토 국가들이 치뤘던 희생은 (미국에 의해) 존중받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는 해리 왕자

 

(참고로 해리왕자도 젊은 시절에 아프간 파병 갔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8 00:05 3,4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8,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0,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5,1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802 이슈 [속보] 시민·환자단체 “정부, 의대증원서 의사 눈치보기…후퇴 중단하라” 09:31 1
2975801 이슈 [1차 티저] 빠니보틀X비X김무열X이승훈, 도파민 찾아 떠나는 미친 여행 │ 크레이지 투어 1 09:30 89
2975800 정치 정청래 페북 53 09:24 1,172
2975799 기사/뉴스 신작 모두 물리친 '만약에 우리' 계속 1등…누적 211만명 1 09:24 254
2975798 기사/뉴스 구글 딥마인드, DNA 변이의 영향 예측하는 AI '알파게놈' 네이처 공개 09:23 158
2975797 이슈 타블로가 콘서트 3-4일전에 오랜만에 연락해서 ‘형 응원하게 표좀 주세요’ 하는 사람들이 무례하다고 느끼는 이유 14 09:22 1,747
2975796 기사/뉴스 "4일간 2억 썼다"…재벌 모인 행사 '성매매 40배 폭증' 13 09:22 1,341
2975795 이슈 제 볼이 빵빵해졌어요 (슈돌) 정우 👶🏻🐥 09:21 244
2975794 기사/뉴스 [공식] 윤유선 남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판사…부부 동반 '옥문아' 출격 1 09:20 1,138
2975793 유머 전세계 비공식 부자 1위.jpg 23 09:19 2,706
2975792 이슈 공차,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재계약 13 09:18 548
2975791 이슈 환승연애] 지현 목소리 개 잘 따라하는 백현 성대모사 ㅋㅋㅋㅋㅋㅋㅋ 4 09:18 327
2975790 정치 [속보]서울서 민주 41.2%·국힘 36.2% ‘오차 범위 내’-미디어토마토 17 09:17 533
2975789 이슈 '반드시 살려야한다'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영화 "휴민트" 2차 포스터 공개.jpg 1 09:15 556
2975788 정보 더쿠지표 오늘의 삼전 하닉 현차 24 09:14 3,115
2975787 유머 오늘부터 ICE 단속에서 무적이 된 트리니다드 토바고 사람. 5 09:14 1,525
2975786 이슈 천만원 제일 쉽게 버는 법 7 09:14 1,812
2975785 기사/뉴스 팀홀튼 "프리미엄 전략 유지…연내 매장수 2배로 늘린다" 36 09:12 965
2975784 이슈 2025년 해외여행지 만족도 조사 결과 34 09:11 1,369
2975783 기사/뉴스 데이식스 영케이→아이들 우기…음저협 정회원 승격 5 09:11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