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수술로 인해 영화 '시스터'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불참한다.
2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차주영은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최근 수술을 받았다. 한 관계자는 "장기간 정밀 검사와 치료를 이어왔으나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차주영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 중이다. 다만 수술 후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 및 공식 일정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차주영은 '시스터' 개봉 첫 주 예정돼 있던 무대인사에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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