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부동산 노렸나", 강화도에 법인 세운 진짜 이유[MD이슈]
3,518 17
2026.01.25 09:29
3,518 17
dAKRAF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모친이 운영하는 강화도 장어 음식점에 법인 주소지를 둔 배경을 두고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세보라TV'에는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어떻게 시작된 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문보라 세무사는 "A법인의 실체가 불분명하다는 점도 의심스럽지만 또 다른 의심을 살 만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운을 뗐다.

문 세무사는 "2022년 최초 설립 당시 주식회사였던 A법인은 2024년 사업장 소재지를 장어집으로 옮기면서 유한책임회사로 형태를 바꿨다"며 "유한책임회사는 공시 의무가 없고 외부감사 대상도 아니기에, (국세청은 이를) 단순한 절세를 넘어 감시망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여기에 부동산 임대업까지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다. 법인을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부에 두고 향후 이곳에 부동산을 취득하면 취득세 중과세를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화도에 법인을 두고 임대업을 추가한 것은 향후 부동산 매입 계획과 함께 세제 혜택까지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935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7 01.22 53,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0,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0,3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6,9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727 유머 트럼프 ㅈ까 하는 캘리포니아. 11:00 0
2972726 이슈 웹캠 털린 북한 해커부대원의 일상 10:59 42
2972725 이슈 교토 라멘 맛집 갔다가 이재용 만남 10:59 76
2972724 정치 민주 42.7%, 국힘 39.5%...오차범위 내 접전 4 10:58 171
2972723 기사/뉴스 [공식] 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로 활동 계획은…"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컴백" 10:58 54
2972722 정보 새 단장한 MBC 서프라이즈 첫방 시청률 8 10:56 972
2972721 기사/뉴스 82메이저,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성료 10:54 69
2972720 이슈 2월 4일 첫방 tvN '우주를 줄게' 박서함 스틸컷 4 10:53 457
2972719 정보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10 10:50 2,016
2972718 이슈 남의 애기 돌 사진 무단 사용했다는 SBS 38 10:50 3,222
2972717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정황에…넷플릭스 차기작 '원더풀스' 빨간불 15 10:50 829
2972716 기사/뉴스 [단독]‘여주 민간인 무인기 사건’ 군경이 없다던 ‘비행경로 장비’, 사실 있었다…부실수사 논란 1 10:49 161
2972715 기사/뉴스 "일본 축구 끝났다, 베트남보다 쉬워" 헛소리하던 中 해설가, 韓-베트남 대놓고 저격..."우린 준우승, 다른 나라는 3위 기뻐해" 2 10:48 168
2972714 기사/뉴스 '김지연과 파경' 정철원, 금목걸이 위한 돌잔치였나...구단 버스→팀원 대동 재조명 [MD이슈] 5 10:47 993
2972713 정치 [속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2038년 준공 목표 1 10:46 277
2972712 유머 목장개가 목장의 양식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3 10:46 546
2972711 정보 감다살이라는 몽골 동계 올림픽 단복 12 10:44 1,329
2972710 이슈 하하 『키 작은 꼬마 이야기』동화책 출간 11 10:44 1,183
2972709 유머 딸과 고양이 그리고 아빠의 4년간 변화.jpg 22 10:43 2,010
2972708 기사/뉴스 손자손녀 선물 사면 트롯대잔치를? 7 10:42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