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1,779 11
2026.01.24 23:26
1,779 11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1월은 혈액 수급이 가장 낮은 시기라 걱정이 컸는데 두쫀쿠 프로모션으로 평소 대비 2배를 훌쩍 넘는 시민이 헌혈의집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적으로도 낮은 편에 속하는 부산의 혈액 보유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전날 기준 부산지역 혈액 보유량(적혈구제제)은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의 절반 수준인 2.5일에 그쳤다.


혈액형별로는 AB형이 1.5일로 가장 낮았고, O형 1.7일, A형 2.1일, B형 4.2일 순이었다.


전국 혈액 보유량이 4.2일인 것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인데, 이는 최근 부산의 혈액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간호사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발품을 팔기 시작했다.


지역 곳곳에 있는 소규모 카페에 찾아가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고, 일주일가량 공을 들인 끝에 일부 카페들이 요청에 응했다.


해당 카페들은 적게는 20개, 많게는 100개가량 납품을 약속했고, 간호사들은 이를 통해 카페 등 13개 업체로부터 총 650개의 두쫀쿠를 확보할 수 있었다.


부산혈액원 간호사들은 두쫀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프로모션 전날 저녁이나 당일 아침 직접 물품을 수령해 현장에서 나눠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4714


부산은 소규모 카페가 많아서 여러군데 컨택한거구나 ㅠㅠ 고생하셨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3 01.22 49,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78,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5,1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4,7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7,7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498 이슈 이번에도 예술한 엔시티 태용 홈마.twt 2 01:52 328
2972497 유머 세계최초 사람 팔 부러뜨린 (ㅠㅠ) 인형탈 6 01:48 888
2972496 이슈 아직도 저장하는 박지훈.twt 22 01:41 922
2972495 이슈 최근 트위터에서 반응좋은 엔믹스 해원 팬싸컨셉 중 취향은?...jpg 7 01:40 371
2972494 이슈 이게 ㄹㅇ 이상적인 "딸같아서" 14 01:39 1,507
2972493 이슈 박보검 트위터 업데이트 2 01:38 509
2972492 이슈 아이돌이 라방 하다가 잠 깨는 법 5 01:37 899
2972491 이슈 영하 30도의 날씨에도 시위 중인 미니애폴리스 시민들 10 01:36 951
2972490 이슈 김용 무협지 세계관 최강자들....jpg 7 01:31 703
2972489 기사/뉴스 '냉부해' 권성준, 손종원에 대결도 팔로워 수도 패배 "금일 새벽에 역전" [TV캡처] 1 01:31 372
2972488 이슈 에이핑크 - Love Me More [KBS 열린음악회] 1 01:25 114
2972487 이슈 주4일 해야하는 이유 8 01:23 1,517
2972486 기사/뉴스 [TVis]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 지키나”…혼전순결 서약 후 비하인드 (미우새) 01:22 682
2972485 유머 요즘 꽤 재미있는 코미디 장르 드라마.jpg 21 01:21 1,954
2972484 이슈 고양이털 알레르기 있는 아들에게 네가 나가라는 부모 179 01:20 7,442
2972483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의 '이럴 줄 알았어' 1 01:18 97
2972482 기사/뉴스 권화운, 근육경련에 자책→눈물의 완주 (극한84) 01:18 451
2972481 이슈 [더시즌즈] 혼성인듯 혼성아닌 타임캡슐 듀엣.ytb 01:14 260
2972480 이슈 KBS <화려한날들> 속 젊은 배우들 의외의 tmi 16 01:14 1,480
297247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샘킴 “광탈 걱정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죠” 17 01:14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