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3/PYH2025123106730001300_P4_20260123110815370.jpg?type=w860)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해 서울에서 팔린 아파트의 절반 이상이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리얼하우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매매된 서울 아파트 가운데 2019∼2024년 동일 면적 아파트의 최고가를 경신한 비율은 54.7%로 집계됐다.
구별로 성동구(87.7%)의 최고가 경신율이 가장 높았으며 강남구(83.7%), 용산구(81.9%), 서초구(80.9%) 등도 80%를 웃돌았다.
반면 강북구(19.2%), 도봉구(12.9%), 노원구(12.1%) 등은 10%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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