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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에 이관희와 니콜슨은 '은밀한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이관희는 "니콜슨한테 내가 먼저 놀자고 연락을 했다"며 당시 얘기를 꺼냈다.
이관희는 "니콜슨은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는다. 그런데 나와 만나는 날은 정말 멋진 시계와 처음 보는 청바지 등을 입고 나왔다. 또 니콜슨이 자주 가는 스테이크 식당도 예약해 줬다"며 웃었다. 이어 "마치 데이트 상대를 기다리는 듯 앉아있더라"며 "니콜슨을 마주한 순간 많이 떨렸다. 굉장히 멋있게 하고 나왔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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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이관희 & 니콜슨 선수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