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청래 페북
1,645 21
2026.01.24 18:11
1,645 21

 

bdMzfA

 

<투표> 아님 정청래도 말하다시피 <의견수렴>임  최종적인 실제 투표는 중앙위에서 중앙위원들이 함

이번 당원 의견수렴으로 중앙위원들 압박하여 찬성표를 받아내려고 당의 재정을 사용하여 이딴 의견수렴을 빙자한 투표를 함

한번 투표 할때마다 얼마의 비용이 사용되는지도 투명하게 공개 되어야함.

 

 

 

본인에게만 유리하고 당내 반발 심한 사안은 당원주권 들이밀며 모조리 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는 당대표

입으로는 당원주권을 말하지만 당원들의 동의나 의사확인 절차는 거지치 않고 조국과 야합 후 독단적으로 비상합당 발표함

왜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독단적인 결정을 밀어붙이냐는 최고위원의 반발에 그 어떠한 해명은 하지 않고있음.

이럴거면 국회의원 월급 50% 삭감 입법 찬반도 당원 투표 붙여 주면 압도적인 찬성으로 답해주겠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556 01.22 25,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08,0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6,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7,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3,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0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614 이슈 오늘자 악마 컨셉 ㄹㅇ 착붙이었던 빌리 팬싸 비주얼..jpg 23:32 57
2971613 이슈 카사노 : 호날두가 3000골을 넣어도 그는 축구를 못한다. 23:32 58
2971612 이슈 틱톡을 통해 계속 퍼지고 있는 모 연예인 루머 15 23:27 2,919
2971611 이슈 1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 2 23:27 147
2971610 이슈 해외여행 해본 덬들 한번쯤 공감되는 상황 (feat.풍향고) 2 23:26 955
2971609 기사/뉴스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3 23:26 327
2971608 이슈 제2의 김나박이, 제2의 빅마마를 표방(?)하는ㅋㅋ 4인조 보컬 그룹(?) 2 23:24 462
2971607 유머 한hyo주 신Se경 닮았다는 반응 있는 배우 11 23:23 1,192
2971606 이슈 ???: 세금 잘 내라 60 23:20 4,377
2971605 유머 버리기엔 너무 아까웠던 간판 4 23:20 742
2971604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마더” 7 23:18 283
2971603 유머 카야토스트에 수란을 주는 메뉴판과 안내판이 90년대풍의 홍대의 싱가포르 카페 13 23:17 1,960
2971602 정보 4화만에 드디어 생략된 (로코) 찾아준 드라마 11 23:17 1,563
2971601 이슈 AI시대의 미래는 이미 수천년 전 로마가 보여줬다 (ft.빈부격차) 11 23:17 1,231
2971600 이슈 웬디 - 그런 일은.ytb 7 23:16 172
2971599 정치 김어준 딴지일보 논설위원 출신의 김어준 비판 23 23:16 1,020
2971598 이슈 싱어게인4 미방분 쉬는 시간 이승기 태연 이해리 무반주 라이브 16 23:15 940
2971597 기사/뉴스 "워너원 끝나고 솔로 망했다는 평가, 타격 없었다"…윤지성, 10년 차에 팬들 향한 진심 [인터뷰] 13 23:12 1,082
2971596 이슈 일본에서 22년만에 역주행한 노래 1 23:11 1,028
2971595 이슈 2월에 발매되는 벚꽃 짱구&흰둥이 굿즈🌸 2 23:10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