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프는 절반만…나트륨 부담 즉시 절감
라면의 나트륨은 대부분 스프에 들어 있다. 스프를 반만 넣어도 나트륨 섭취량을 약 30~50%까지 줄일 수 있다.
2. 국물 남기기…실제 섭취 나트륨 30~40% 감소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그대로 녹아 있다.
면만 먹고 국물을 남기면 실제 나트륨 섭취량은 30~40%까지 줄일 수 있다.
일본 국립보건영양연구소는 “라멘 국물을 마시는지 여부에 따라 나트륨 섭취량이 최대 50%까지 차이 난다”고 밝혔다.
3. 단백질을 곁들이면 혈당 급등이 완만해진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은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섭취되면 탄수화물 흡수 속도가 늦춰져 혈당 피크가 낮아진다”고 보고했다.
4. 채소·해조류 추가…나트륨 배설 촉진·혈압 안정에 도움
라면에 배추·양배추·숙주·콩나물·시금치·미역·다시마를 넣으면 식이섬유가 증가해 체내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된다.
5. 면은 덜 퍼지게…혈당 상승 속도 줄이기
면을 오래 끓일수록 전분이 빨리 소화돼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른다.
6. 밥과 같이 먹지 않기…탄수화물 과부하 차단
라면 자체가 탄수화물 약 70~80g인데, 여기에 흰쌀밥이나 김밥을 더하면 혈당·체중·중성지방이 동시에 올라간다.
7. 물 충분히 마시기…신장 부담 줄이기
나트륨 배출은 수분 섭취와 밀접하다.
라면을 먹은 뒤 물 1~2컵을 더 마시면 혈압과 신장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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