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인공이 최후에 죽냐아니냐 예상 반반갈리는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2,183 5
2026.01.24 15:02
2,183 5

남주(정일우 캐릭) 심장질환인데 이식 못 받으면 조만간 죽는 병인 설정

이식 대기순서 밀려서 못 받고 있는 상황

마지막임을 직감하고 여주(정인선 캐릭)와 48회부터 연애하는 중... (엇갈리다가 처음 쌍방된 거)

 

 

다음주 49회 예고

https://youtu.be/Psm2RGZ7FvM?si=rmANulW8holP6xcc

 

 

 

뎡배에서 꽤 치열하게 의견갈리고 있음

MdXFHM
PrXPdd
10명 중 3명이 죽는다

4명이 열린결말

3명이 남주인데 왜? 로 치열함.

 

sjhiSp
vTdBiI
jaFApb
18명 중 9명이 죽는다 투표 (나 포함)

8명이 안 죽는다
1명이 열린결말 예상.

 

종합하면 28명 중 12명 죽는다, 11명 안 죽는다, 5명 열린결말.

 

 

지난주만 해도 남주인데 왜 죽이겠냐가 훨씬 우세했는데

 

 

이번주 47,48회가 전개되는 방향 + 고성희(이태란 캐릭) 관련 전개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게다가 여주 고백받은 이유도 마지막인 거 알고도 만나자.. 였고

화려한 날들이라는 제목이 반어법이 아니냐 (화려하게 떠나간다같은)는 예상도 생기며

 

 

남주를 수술받아서 살릴 시간까지는 없지 않겠냐, 마지막까지 사랑하다가 가는 전개가 아닌가하는 예상이 많아짐.

 

다음주에 끝나는데 어찌 될지도 모르겠고;;

 

 

원덬은 그래도 주인공인데 안 죽었으면 좋겠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7 01.22 29,5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04,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1,5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4,8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4,3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3,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0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388 유머 반려동물이 쩝쩝거리고 있는걸 발견한 보호자 17:53 133
2971387 기사/뉴스 "손흥민 은퇴하면 '동남아 2중대' 전락?"... 베트남전 참사가 울린 섬뜩한 경고 17:53 19
2971386 유머 입가에 두쫀쿠가 묻은 듯한 용의자 3명을 찾았다.. 범인은 누구일까 4 17:52 597
2971385 이슈 쓰레기같은 소설 보는데 지금 3만원씀. 나도 날 멈출수가없음 지금 10 17:50 900
2971384 유머 교수님 제가 결항으로 수업 참여가 힘듭니다.... 6 17:49 855
2971383 이슈 홋카이도에 간 야노시호와 원덬의 공통점.jpg 4 17:49 703
2971382 이슈 쓰레드에서 좋아요 3800개 나온 경찰과 도둑 음모론 15 17:49 724
2971381 정보 초간단 짭존쿠 3 17:47 487
2971380 정보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는 고 이태석 신부님의 착한 영향력. 3 17:46 482
2971379 이슈 아이유 노래로 보는 나의 20대 17:44 182
2971378 기사/뉴스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4 17:43 589
2971377 정치 [속보]이해찬, 아직 의식 없어 위중…“필요한 의료 조치를 모두 취한 상황” 18 17:43 1,214
2971376 유머 그렇게 멸공 멸공 외치던 정용진 알리바바와 파트너십 맺고 난 뒤 인스타 13 17:43 1,612
2971375 정치 與 '1인 1표제' 도입 당원 85.3% '찬성'…37만명 투표 참여 28 17:41 610
2971374 이슈 본죽에서 일할 때 받았던 요청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요청 5 17:41 1,147
2971373 이슈 스태프들한테 스테이크 꼭 먹이고 싶은 이성민 8 17:39 816
2971372 이슈 얼굴합 미친(p)듯한 우즈(조승연) X 저스틴민 화보 6 17:38 694
2971371 유머 어느 미용실의 직원이 쓰는 펜 4 17:38 1,178
2971370 기사/뉴스 서울 초등학교도 '입학생 0명' 쇼크 21 17:35 2,134
2971369 정치 정청래, 혁신당 합당 후폭풍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있으랴" 63 17:31 836